theqoo

지수 저격했던 디자이너가 또 입장문 올림

무명의 더쿠 | 05-08 | 조회 수 79318
LYQvEz
DFGZuS
ikhjUv
저는 지수와 그녀의 팀과 관련된 상황을 공개적으로 명확히 하고, 아울러 제가 처음에 이 문제를 제기했던 방식에 대해 책임을 지고 싶습니다.


무엇보다도, 지수와 블리수(Blissoo, 지수의 개인 소속사) 어느 쪽도 의상을 훔치거나, 직접 취급, 배송, 또는 개인적으로 보관하지 않았습니다.

그녀를 직접적으로 비난하려는 의도는 결코 없었습니다.


독립적인 신진 디자이너로서, 이번 상황은 제 브랜드 Judassime에 심각한 영향을 미쳤습니다. 이 의상들은 감정적, 재정적으로 모두 가치가 있는 것들이며, 명확한 소통 없이 장기간 자리를 비우게 된 것은 제 업무와 미래의 기회에 지장을 주었습니다. 

명확히 말씀드리면, 제가 팀에 보낸 인보이스(청구서)는 의상이 반납되지 않을 경우에만 미납 상태로 남을 예정이었으며, 이후 저는 의상이 반납될 것이라는 확약을 받았습니다. 



저는 단순히 이 명확한 설명이 아티스트 본인(지수)을 이번 상황 및 이를 둘러싼 소통 문제와 분리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동시에 이것이 제 브랜드와 업무에 미친 실질적인 영향도 인정받기를 바랍니다. 




요약

디자이너가 지수 외주맡았던 잡지사 소속 스타일리스트의 대행이랑 연락했었는데 (한마디로 외주의 외주)

이쪽이 연락이 되질 않으니 지수의 이름을 사용했고 

지수랑 블리수(지수 소속사)는 옷을 훔친 적 없고 의상/취급/보관/배송에 일체 관련없다고 입장문 올림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345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X동국제약🧡 한장으로 선케어 끝! ✨ 마데카 선쉴드 패드 체험단 모집 (100명) 251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4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3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직장인판 배틀로얄을 생각해낸 사람
    • 00:50
    • 조회 563
    • 이슈
    2
    • [단독] 선관위 초과 수당도 역대급…두 달간 50억 챙겨
    • 00:49
    • 조회 523
    • 기사/뉴스
    16
    • 작정하고 >이 결혼 반댈세< 컨셉 말아온 남돌 뮤비 티저...
    • 00:47
    • 조회 525
    • 이슈
    4
    • [KBO] 참치한테 잡힌 멸치
    • 00:44
    • 조회 801
    • 유머
    5
    • '으른 섹시' 대명사 맞네…허남준 "캐스팅되면 대본에 없던 상탈신 생겨"(유퀴즈)
    • 00:35
    • 조회 455
    • 기사/뉴스
    4
    • 칼소폭급 안무로 입소문 타더니 진짜 땅끄부부st 영상 말아온 미야오
    • 00:35
    • 조회 1131
    • 이슈
    9
    • 버터를 조금만 넣어주세요
    • 00:34
    • 조회 1688
    • 유머
    4
    • 너무 닮은 감독과 배우.jpg
    • 00:31
    • 조회 1158
    • 유머
    2
    • 그로구 보카탄 처음봤을때 넘 웃긴데 아빠.. 쟤네들은 헬멧벗는데??? 어떻게된???? 이런표정
    • 00:29
    • 조회 1158
    • 이슈
    14
    • 견류애있는 펜션의 반려견 동반가능 설명
    • 00:29
    • 조회 814
    • 유머
    2
    • ‘컴백’ 아이들 ‘아는 형님’ 출격…7월 방영
    • 00:29
    • 조회 263
    • 이슈
    1
    • 한국 코스트코가 당황했던 이유
    • 00:27
    • 조회 3708
    • 이슈
    28
    • 빌리 츠키가 말하는 ‘이 직업이 맞다’ 고 확신이 든 순간.jpg
    • 00:25
    • 조회 2484
    • 이슈
    17
    • 프리킥때문에 같은팀 선수들이 정색하고 싸움
    • 00:25
    • 조회 1480
    • 유머
    18
    • 허남준 "'유퀴즈' 섭외에 인기 실감…주변에 출연 사실 비밀로 해"
    • 00:24
    • 조회 258
    • 기사/뉴스
    • [속보] 미 캘리포니아 북부서 규모 5.6 지진 발생
    • 00:23
    • 조회 2180
    • 기사/뉴스
    14
    • 중드 보면서 제일 위로받았던 장면
    • 00:22
    • 조회 1049
    • 이슈
    1
    • 드디어 🎻천만🎻 찍은 바이올린 연주 영상
    • 00:22
    • 조회 901
    • 이슈
    11
    • 수목원에 핀 연꽃
    • 00:20
    • 조회 1284
    • 유머
    10
    • 금융위원회가 주식 결제 주기를 현행 T+2에서 T+1으로 단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주식을 팔아도 이틀을 기다려야 했던 돈, 심지어 연휴가 걸리면 5일이상 묶여 있던 내 매도대금이, 다음 날 바로 들어오는 구조로 바뀌는 겁니다.
    • 00:20
    • 조회 1724
    • 정보
    21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