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언니 개유난떤다생각하는데 언닌 내가 개더럽대 https://theqoo.net/square/4188928929 무명의 더쿠 | 05-04 | 조회 수 89374 언니입장도 동생입장도 이해가는 측면이 있는듯...솔직히 붙어서 365일 케어해주거나 사고방식 아예 바꿔주고올거(불가능) 아니면 부모님한테 그렇게 화내고와야되나싶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