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요약 있음
https://youtu.be/zbb_tnucOMg?si=GBXnUBq_PWPprD2x

수원에 8층짜리 1,000억 건물 절반을 병원이 임차
월세 1억 7천만원
건물주는 병원 유치를 목표로 해서
(이유 : 병원유치되면 다른 호실 월세가 잘나가니까ㅇㅇ)
6개월 월세도 안받고, 21억 인테리어비 지원
그리고 병원은 환자도 많고 만실에 장사가 잘됨
근데 무료임대 기간 6개월이 지나고 월세가 연체되기시작
밀린 월세 40억....
이유 : 병원 경영난
병원장은 경영난을 이유로 월세 납부 각서도 씀
근데 월세는 못내지만 아동복지재단 고액 후원자시라고함ㅋ
결국 건물주는 430억 대출금 이자 감당을 못해 건물이 공매로 넘어감
But ! 월세 밀린 세입자 있는 건물에 아무도 입찰을 하지않고...
결국 건물가격은 떨어져가며 1,000억 > 450억에 낙찰
건물주가 건물 명도소송과정에서 낙찰자를 알게되었는데
그게 월세 밀리던 병원장
병원장은 밀린월세나 인테리어비까지하면
1,000억 건물을 390억에 산거나 마찬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