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합의금으로 수십억 쓴 제2의 n번방 김녹완 ㄷㄷ
71,595 582
2026.05.01 16:17
71,595 582
YQUzMUBhnukl kPenMKqdSDEV 

김녹완 부모님이 하나뿐인 자식이 무기징역 당하는 꼴을 볼수는 없어서 전재산인 수십억 아파트까지 처분해서 피해자들 합의금으로 썼는데도 2심에서 그대로 무기징역 나옴 ㄷㄷ 본인은 물론 부모님도 모든 걸 잃음.


김녹완은 피해자 합의금으로 수십억을 썼는데도 불구하고 1심 판결이 그대로 유지되는게 억울하다면서 법과 세상이 잘못됐다고 하소연함


참고로 조주빈과는 비교도 안 될 만큼 엽기적이고 잔인한 악마라 불리는 인물... 피해자 수도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광범위함 ㄷㄷ





아래 링크는 판결문으로 조주빈보다 정도가 심해서 언론에서도 상세하게 보도를 못함


https://drive.google.com/file/d/16SFw0DGBRoZEehFDf4TSp0dPhhivyCbc/view


댓글 58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 <인시디어스: 그들이 넘어왔다> 여름 코어는 호러! 예매권 이벤트 194 08.15 69,928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89,84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733,57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133,48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196,04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74,61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703,57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07,60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5 20.05.17 8,839,93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12,45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1236 18.08.31 14,747,12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3552 이슈 "지역방송에서 재난방송 하면 되는거 아냐?"라는 말의 의미 09:50 40
3133551 정보 빌보드200ㆍ9번째 1위 스트레이키즈 _ 테일러와 타이기록 👏 👏 [그리고 빌보드핫100ㆍ38위] 09:49 56
3133550 기사/뉴스 ‘대출 30조 풀린다’…금융당국, 19일 대출총량 논의 09:49 39
3133549 기사/뉴스 [단독]전국 소아신경과 교수 98명뿐… 제주엔 ‘0명’ 4 09:48 145
3133548 이슈 몸은 많이 컸는데 눈은 여전히 호이잉인 설호 근황 🐯 09:48 277
3133547 기사/뉴스 영화관에 침대 깔아둔 이유 있었네…'오디세이' 흥행에 체험 효과 '톡톡' 1 09:47 380
3133546 이슈 [속보] 트럼프 “나와 김정은 매우 좋은 관계…한미합동훈련 축소 지시” 5 09:46 286
3133545 이슈 양자리 충격 근황...... 9 09:42 947
3133544 이슈 의외로 이 이유로 한국 여행 오는 외국인들 꽤 있음 27 09:41 3,021
3133543 유머 아 존나 웃깈ㅋㅋㅋㅋ 중간중간에 튀어나오는 저 조오오온맛~ 때문에 저항없이 터지네 09:39 779
3133542 이슈 광복절 우리가 아직 끝내지 못한 이야기 1 09:38 241
3133541 기사/뉴스 극한호우에 거제·통영 학교도 침수피해 4 09:36 915
3133540 이슈 보답을 얼마나 해야할지 감도 안옴 24 09:27 3,094
3133539 이슈 [스레파] 두끼 대표가 기권으로 탈락한 이유 28 09:26 3,838
3133538 이슈 침착맨의 키오스크 주문 꿀팁.jpg 8 09:25 1,955
3133537 유머 갑자기 의대생 아들을 둔 수원맘이 됨 37 09:23 5,531
3133536 유머 자기가 맨날 앉던 무릎에 손주를 앉혀놓은 주인을 바라보는 고양이의 표정 11 09:19 2,746
3133535 이슈 어린시절 살던 집이 공장이었다는 구독자 40만 유튜버 15 09:18 4,816
3133534 유머 앞구르기 배워서 여기저기 자랑하고 다니는 고양이 11 09:17 1,642
3133533 기사/뉴스 극한 가뭄 시달리던 남부, 극한 폭포비…날씨에 중간이 없다 4 09:10 1,1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