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자 A씨는 “전청조가 본인은 양성애자”라며 “과거에는 임신을 했다고 하고 남성과 동거까지 했었다고 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일주일에 두 번 있는 온수 샤워 후 방에 들어가서 꼭 한 시간씩 웃통을 까고 있다”며 “가슴 절제 수술을 해서인지 모습을 꼭 보여주려고 하는 것처럼 웃통을 까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남성 호르몬제를 맞아서 수염도 나는데, 방에 전기 면도기를 두고 수시로 수염을 깎았다”라고 덧붙였다.
A씨는 “본인이 남자인 줄 알고 여자에게 들이대고 다닌다”며 “그러한 행동이 반복되다 보니 외국인들이 지내는 사동으로 옮겼다고 들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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