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한국 아직도 못 가?" 韓할머니 관객 발언, 노골적 의도…유승준, 태진아 콘서트서 눈물 [스타이슈]
38,122 289
2026.04.24 13:58
38,122 289

태진아는 "이 가수가 처음 나왔을 때 내가 이 가수한테 '너는 가수가 되고, 큰 가수가 될 거니까 절대로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밀고 나가' 그랬다. LA에 살고 있는 가수다. 여러분, 우리 유승준이가 여기 왔습니다. 박수 한 번 주세요"라고 외쳤다. 이어 그는 "앞으로 (유승준이) 하는 일 꽃길만 가라고 다시 한번 함성과 박수 부탁드린다. 사랑한다"라고 전했다.

이에 함성이 터져 나왔고, 객석에 앉아 있던 유승준은 일어서서 손을 흔들거나 고개를 숙이며 화답했다. 이내 자리에 앉은 유승준은 눈물 훔치는 모습을 보였다.

한 할머니 팬은 유승준에게 사인을 부탁하며 "아직도 한 국 못 가? 내가 여기 온 지 50년 됐는데, 내가 너무 가슴이 아프더라고. 성공해요"라고 말하기도 했다. 유승준은 6분 5초 분량의 짤막한 영상에 해당 장면을 넣으며, 한국 행을 향한 의지를 짐작케 했다.

유승준은 한국에서 왕성하게 활동하던 중 2002년 1월 돌연 미국으로 출국해 한국 국적을 포기하고 미국 시민권을 취득, 병역이 면제됐다. 이에 정부는 그해 2월 출입국관리법에 따라 유승준의 입국 금지를 결정했다.
 

https://news.nate.com/view/20260424n06704

목록 스크랩 (0)
댓글 28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동국제약X더쿠💖] 야구 직관 필수템🔥 마데카 X KBO 콜라보 에디션 신제품 2종 <쿨링패치 롱+썸머향패치> 체험단 모집 (#직관생존템 #직꾸템) 157 05.06 30,42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4,88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70,49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6,48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63,46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2,8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6,60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70,35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1,11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2,15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1,4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0217 이슈 서울대생에게 면접 조언 해주는 장성규.jpg 3 12:41 252
3060216 기사/뉴스 호르무즈에서 미국-이란 교전, 휴전은 유지될 듯 3 12:39 202
3060215 이슈 밥차려달라는 나는솔로 31기 출연자 나이 12 12:38 743
3060214 이슈 [KBO] 오늘 판매시작한 롯데자이언츠 x 포켓몬 콜라보시리즈 잠만보 ... 11 12:38 467
3060213 정보 박지현 선수, 역대 세번째로 WNBA 계약 12:38 95
3060212 이슈 인류에게 희망 있나? 물음에...답은 '대한민국' 11 12:37 591
3060211 이슈 소수가 그리워하는 스타벅스 리뉴얼 전 샌드위치 28 12:34 1,904
3060210 기사/뉴스 [속보] 美검찰, 한국산 '물뽕' 원료 밀수·유통 국제조직 적발 6 12:34 505
3060209 기사/뉴스 유노윤호, 7월 콘서트 전석 매진…"첫 솔로 투어, 글로벌 관심" 3 12:33 333
3060208 이슈 한국 네이버웹툰 '싸움독학', 6월 11일 일본 넷플릭스 실사화 시리즈 공개 예고 4 12:32 360
3060207 이슈 학폭신고 안 할테니 그 아이랑만 놀고 담임한테 같은 반 되게 해달라고 말하라는 장애아이 부모.jpg 42 12:30 2,691
3060206 유머 힌국인들 긁을 수 있는 세가지 12 12:30 1,129
3060205 이슈 현직 응급실 전문의로서 최근 진료 현장에서 느끼는 임상적 우려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ft.마운자로 8 12:27 1,778
3060204 기사/뉴스 [단독] 게임 채팅서 패드립…법원 "통매음 무죄" 이유는 18 12:27 1,028
3060203 이슈 박보영을 안쓰럽게 보는 이광수를 안쓰럽게 보는 유재석 5 12:27 705
3060202 이슈 "사람 나이로 200세"...31살 반려견, 세계 최고령 기록 도전 9 12:26 624
3060201 정보 매운 음식을 먹는 경향이 있는 지역 9 12:26 1,001
3060200 이슈 2026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1차 라인업 공개 34 12:24 2,033
3060199 유머 문신 있으면 취직 못한다는 편견을 깬 세대 4 12:23 1,700
3060198 기사/뉴스 '추성훈 父' 추계이, 심장마비 돌연 사망 2년 후…"딸 추사랑 트라우마 이어져" (편스토랑) 3 12:22 1,7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