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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인 인종차별 논란 뜬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jpg

무명의 더쿠 | 04-21 | 조회 수 92373

딱 공부만 잘 하고 사회성없고 촌스러운 아시안 너드 스테레오타입이라고 함

이름도 칭 초우=칭챙총 연상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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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n5w1babvU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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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 뭐야? 이게 진짜라니 믿기지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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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인 비서 이름 진심이야..? 그런 프리미엄 가격대의 패션 제품들에 들어가는 지퍼들은 중국(그리고 대만,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같은 동아시아에서 만들어졌을 가능성이 아주 높은데, 제발 예의 좀 갖추길.
비서 이름이 뭐야? 감독이 아주 고소당하려고 작정을 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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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모든 할리우드 감독들은 Z세대가 딱 이런 스테레오타입(고정관념)이라고 생각하는 거야. 세상에... 진짜 짜증 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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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할리우드는 뉴욕 하이패션 회사의 아시아인 전문가를 촌스러운 모습으로 묘사하는 거야? 이건 너무 전형적인 고정관념이야. 실제 아시아 여성들은 훨씬 더 스타일리시하게 입는다고. 그리고 이름이 "칭 초우(Qing Chou)"라고? 이건 인종차별적인 비하 발언이랑 너무 비슷해. 어떤 부모가 그런 놀림감이 될 만한 이름을 짓겠어. 이런 선택이 더 이상 용납되지 않는다는 걸 할리우드에 보여주기 위해 우리는 이 영화를 보이콧해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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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인을 그런 이름과 전형적인 배경으로 묘사하다니 미쳤네. 와, 이건 인종차별이야.

 

이래놓고 상하이 홍보는 다녀왔다고 함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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ㅊㅊ ㄷㅁㅌㄹ

 

이건 아니지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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