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에서 엄마를 살해하고 자기는 촉법이라 감옥 안가고 일본 IT 취업갈거라는 일뽕 중학생

게임은 '블루 아카이브'를 한번에 4시간이나 할 정도로 하며
일본과 독일을 방에 국기를 걸어둘 정도로 좋아하고

경찰 조사에서도 집에 있는 일본어 책을 가져와달라는 소리나 하고있음

감옥에 안 갈 줄 아는지 소년부에서 8호 미만의 처분을 받아 해외 취업시 비자 문제가 없기를 바란다던가
재판 참관한 사람에 의하면 일뽕 커뮤니티에 일본제국주의를 찬양하는 디스코드까지 가입했다고 함

형사처벌을 받지 않는 촉법소년은 만 14세 미만이지만
사건은 14세 생일을 맞이한 이후에 발생하여 그대로 교도소로 직행함
결과는 징역 2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