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미닛 당시 인기에 자아도취해서 내가 진짜 왕인줄 알았다는 2003년 이효리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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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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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미닛으로 대한민국 뒤집어졌을때 이효리 나이 겨우 스물네살



당시 이효리 소속사였던 DSP 이호연 사장도
이효리를 회장님이라고 불렀다고 함

방송국 국장이 뭔데 나를 오라가라야?

그 와중에 연기는 왜 하신거임?

난 진짜 그때 인기 생각하면
내가 드라마 찍으면 시청률 50퍼는 찍을줄 알았음 ㅇㅇ



근데 그때는 진짜 연기까지도 다 갖고 싶었어요


당시 가요계 뿐 아니라 연예계 전체로 따져도
이효리가 너무 톱스타였다보니
지인들은 물론 선배들마저도 감히 이효리한테 조언같은걸 해줄 사람이 없었다고 함



모두가 어려워하는 왕처럼 고립되어 버렸다는 2003년의 이효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