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단종이 떠오른다는 <대군부인> 아기왕 상황..

무명의 더쿠 | 04-12 | 조회 수 94770



https://x.com/woonaivid/status/2042972343405023617


https://x.com/i/status/2042604617293594922




UQXUYY

pDEwuo
RUENzu
ZpqPJB

kqlCKc
pVOrau


OkQgnD

eIogRC
oJGxmd


SiTbXC



EaUfxw

WYrxWp


FdnGZr


개인적으로 수양 포지션인 남주보다 아기왕하고 대비(공승연)에 이입되는 중ㅠ


+ 남주가 그럴 생각이 없어도 주변 반응들이나 왕 취급, 외부적인 남주 포지션이 단종과 수양이 떠오른다는거임..        

++ 세조 핏줄 왕가 어쩌고 하기엔 실제 역사에서도 숙종 대 단종이 복위됨. 당대에 이미 사대부고 백성이고 단종을 안타까워 하는 반응들이 많았어




https://x.com/i/status/2042593588681544109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716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X라네즈💙 맑고 청명하게 톤업! 워터뱅크 블루 톤업 선크림 체험단 모집 297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0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동원예비군 훈련 20대男, 정찰 훈련 받다 사망
    • 12:24
    • 조회 347
    • 기사/뉴스
    5
    • (국뽕주의) 코리안 감히 호주에 바비큐로 도전을 해?
    • 12:24
    • 조회 182
    • 유머
    • "정인이 사건 양부모, 목회자 자녀라는데 충격"(21년 기사)
    • 12:23
    • 조회 162
    • 기사/뉴스
    3
    • 중노위, 삼성전자 노사에 16일 사후조정 재개 요청…"대화 필요"(상보)
    • 12:20
    • 조회 79
    • 기사/뉴스
    • 라인업 후지다고 개 욕먹던 펜타포트 근황
    • 12:19
    • 조회 1348
    • 이슈
    10
    • 정선희, 변우석 홀릭 "잇몸 마르도록 웃고 있다" 
    • 12:18
    • 조회 275
    • 기사/뉴스
    2
    • '이팝나무 축제' 끝났지만 철길 무단출입 잇따라
    • 12:18
    • 조회 581
    • 기사/뉴스
    3
    • 중국공항에서 흡연구역을 물어보니 여긴 중국이라는 경찰
    • 12:17
    • 조회 921
    • 유머
    3
    • 트와이스 지효가 찍어준 정연...jpg
    • 12:17
    • 조회 1189
    • 이슈
    16
    • [단독] MS "미토스 능가 AI 공개"...KAIST 출신 김태수 교수가 개발 주도
    • 12:16
    • 조회 272
    • 기사/뉴스
    1
    • 퀸즈아이, 컴백 확정..에스파→라이즈 프로듀싱 사단 대거 참여
    • 12:16
    • 조회 114
    • 기사/뉴스
    • ‘신입사원 강회장’ 이준영·이주명·전혜진·진구, 최성家 단체 포스터 공개
    • 12:15
    • 조회 223
    • 이슈
    • 교통사고로 최초로 발견된 여우와 개의 혼합종
    • 12:14
    • 조회 2882
    • 이슈
    37
    • 넷플릭스, '케데헌' 공식 글로벌 콘서트 투어 확정
    • 12:13
    • 조회 622
    • 기사/뉴스
    5
    • 야 주기 싫으면 주기 싫다고 얘길해라
    • 12:13
    • 조회 978
    • 유머
    5
    • V.O.S 최현준, 한국 떠난다…"수많은 고민 끝에 결정, 가족과 이민" [MHN:피드]
    • 12:11
    • 조회 1547
    • 기사/뉴스
    2
    • “3조 돔구장만 좋다며?”…부동산 공화국의 ‘체육시설 이중잣대’
    • 12:11
    • 조회 212
    • 기사/뉴스
    • 다들 계산기 이 기능 언제 알았음???????
    • 12:11
    • 조회 978
    • 이슈
    19
    • ZEROBASEONE '𝗧𝗢𝗣 𝟱' TikTok 선공개
    • 12:10
    • 조회 103
    • 이슈
    • 50대 남녀 낯뜨거운 ‘기내 성관계’…아이가 보고 승무원에 알렸다
    • 12:10
    • 조회 2054
    • 기사/뉴스
    14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