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잠깐일 줄 알았는데 꽤 오래 유행하고 있는 운동화
106,194 497
2026.04.04 16:06
106,194 497

출처 : 여성시대 자도자도 잠오는디요

cNCZuI
JXOnmK
SMGFPe
KHsoJX

뉴발란스 530

원래 2010년 처음 출시되었던 운동화로, 10주년을 맞아
2020년 1월에 재출시 되었는데 이게 대박남...
품절대란나고 구하기도 힘들었음


여느 운동화처럼 잠깐 지나가는 유행일줄 알았는데

IAMWRb
UcERSd

2022년 4월을 지나가는 지금까지도 재입고 되기만 하면
바로 품절되는 중....



뭔가 어글리슈즈같기도 한데 너무 투박하지도 않고 여기저기 잘 어울리는 매력이 있는 듯..
편하고 가볍기도 함


댓글 49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브링그린💚] 브링그린 덕후 모여라..🌿브링그린 티트리 시카 토너/크림 & 알로에 젤 쿨러 기획 체험단 (100명) 334 05.27 20,20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22,38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514,44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76,39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826,74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5,01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8,28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2 20.09.29 7,488,5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20.05.17 8,699,86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7,38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55,04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81765 이슈 운이 좋다고 하는 삼성전자 직원 19:56 52
3081764 유머 로판 쓰랬더니 비엘로 틀어버린 엑소 19:56 39
3081763 이슈 엄마 시리즈 19:55 133
3081762 이슈 '공포영화계의 마고 로비'라고 불리는 배우...jpg 1 19:54 294
3081761 이슈 샤넬쇼에서 원희 제니 투샷.jpg 6 19:54 805
3081760 이슈 한국 선거철에 쓸데없이 예민한 일본인 남돌.jpg 3 19:53 652
3081759 이슈 다음주 황사장(젠슨황) 방한 일정...(by 주방) 11 19:52 845
3081758 이슈 레전드 룸싸룽 홍보 만화 10 19:52 747
3081757 이슈 기억해 연습실에서 떠들다 같이 혼나던 17살의 갓진영&원필 5 19:51 265
3081756 기사/뉴스 젠슨 황, 내주 방한 LG·네이버 회동…'제2 깐부회동' 할까 3 19:51 277
3081755 기사/뉴스 [단독]공사 중단하고도…코레일에 ‘이상 무’ 보고 19:50 183
3081754 기사/뉴스 [속보] 노동부,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조건부 승인...서울시 "재개 시점 회의 중" 19:49 150
3081753 유머 간만에 효녀짓 좀 할랬는데 실패함 7 19:48 1,390
3081752 이슈 영화 <레지던트 이블: 0번째 밤> 국내 포스터 공개 19:48 242
3081751 이슈 방금 아이오아이 갑자기 마지막 음악방송 엔딩.........x 62 19:47 3,499
3081750 유머 의리 개쩌는 걸그룹 스밍인증 ㅋㅋㅋㅋㅋㅋ 7 19:46 1,276
3081749 이슈 충격적인 아동 애니메이션 여장남자 캐릭터.gif 13 19:45 1,316
3081748 이슈 y2k를 넘어서 y3k 를 말아온 신인.gif 4 19:45 658
3081747 이슈 제70회 미스 서울경기인천 '진' 노향… 서울대 국악과 재원 6 19:44 909
3081746 기사/뉴스 "킬러 습격 후 원빈이 위로"…'김수현 AI 녹취' 제보자 실체 드러났다→현재 잠적 상태 19:43 6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