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금 신청했는데
금액이 어이없게 깍여 나오는 경험있음?
아니면 아예 지급거절?
그 때 꿀팁..!
보험사 조사 시작되면
***모든 내용을 텍스트(문자, 카톡, 메일)로 꼭 남겨놔라***
통화로 이야기하게 되면 당연히 녹취해야되고
근데 말에는 휘발성이 있고
우리가 이야기 하다보면 주어 목적어 빼먹고
비문으로 말하는 경우가 많아서
***통화를 할 경우, 주요 내용 정리해서 텍스트로 남겨놔라***
그래야, 서로 대화한 내용 명확히 남길 수 있고
나중에 근거자료로 사용하기 용이함.
예를 들면,
”통화에서 말씀드린 것 처럼 xxx를 제 메일로 전달해주시면 됩니다. 말씀해주신대로 이번주 내로 송부 받는 걸로 알고 있겠습니다“
보험사랑 분쟁 생기면..
소비자가 할 수 있는게
별로 없고
금감원 신고하는게 최후 수단인 것 같은데
밑에 기사 처럼 되면.. ㅠㅠ
너무 억울해짐

https://m.wikitree.co.kr/articles/1124058
저번에 올린 TIP까지 요약하면
1. “손해사정서”를 꼭 달라고 해라 (조사 끝나면 의무적으로 줘야하는 문서. 보험금 산정의 근거가 적혀 있음. 이걸봐야 반박을 제대로 할 수 있음)
2. 보험사 접수 후에, 평소에 연락하는 모든 내용을 녹취, 문서로 남겨 놓아라.
(특히 중요한 대화 내용은 반드시 메일 등으로 남겨놓고)
3. 만약에 금감원 민원취하를 조건으로 보험금 제대로 지급한다고 하면, 관련 내용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확답 받고(지급 금액, 지급 시점, 담당자, 결재여부 등) 신중히 진행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