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방탄소년단 ‘아리랑’ 美 빌보드 200 정상 등극…7번째 1위
18,441 366
2026.03.30 07:18
18,441 366

ccodlR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으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 정상에 올랐다.

미국 빌보드는 30일 차트 예고 기사를 통해 ‘아리랑’이 루크 콤즈의 ‘더 웨이 아이 엠’(The Way I Am)과 모건 월렌의 ‘아임 더 프로블럼’(I'm The Problem) 등을 제치고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방탄소년단이 ‘빌보드 200’에서 1위를 기록한 것은 ‘아리랑’이 일곱 번째다. 방탄소년단은 2018년 ‘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LOVE YOURSELF 轉 Tear)로 K팝 사상 최초로 ‘빌보드 200’ 1위를 기록한 이래, ‘러브 유어셀프 결 앤서’(LOVE YOURSELF 結 ANSWER·2018년), ‘맵 오브 더 솔 : 페르소나’(MAP OF THE SOUL : PERSONA·2019년), ‘맵 오브 더 솔 : 7’(MAP OF THE SOUL : 7·2020년), ‘비’(BE·2020년), ‘프프’(oof·2022년) 등으로 해당 차트 정상을 찍었다.

‘빌보드 200’은 실물 음반과 디지털 앨범 등 앨범 판매량, 스트리밍 횟수를 앨범 판매량으로 환산한 수치(SEA), 디지털 음원 다운로드 횟수를 앨범 판매량으로 환산한 수치(TEA)를 합산한 앨범 유닛으로 순위를 매긴다.‘아리랑’ 이번 차트 집계 기간 64만 1000장에 해당하는 앨범 유닛을 기록했다, 앨범 유닛으로 집계를 시작한 2014년 12월 이래 역대 그룹 최고치다. 앨범 판매량은 53만 2000장, SEA는 9만 5000장으로 집계됐다. 이는 방탄소년단의 역대 앨범 가운데 최고 주간 판매량과 스트리밍 기록에 해당한다. 나머지 수치는 디지털 다운로드를 환산한 TEA 수치로 반영됐다.

빌보드는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약 400만 앨범 유닛으로 데뷔한 테일러 스위프트의 ‘더 라이프 오브 어 쇼걸’(The Life of a Showgirl) 이후 가장 많은 앨범 유닛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241/0003501963

댓글 36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우당탕탕 요괴 판타지! 영화 <모모와 다락방의 수상한 요괴들> 예매권 이벤트 124 08.30 60,38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845,373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3,896,23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338,57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475,97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05,30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35,21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32,8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4 20.05.17 8,865,52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38,21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79,9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46373 이슈 청하 ‘México’ 멜론 핫백 19위 진입 19:00 14
3146372 이슈 방탄소년단 뷔 인스스 (정국🎂) 19:00 105
3146371 이슈 오늘로써 17년 故 장진영 2 18:59 64
3146370 이슈 예의 바르지만 대하기 좀 어려운 후배 vs 유머코드 잘 맞고 웃긴데 가끔 선 넘을락 말락 하는 후배 11 18:59 204
3146369 기사/뉴스 산책로 달리던 여성 뒤 따라가 '와락'...20대 남성, 현역 군인이었다 2 18:58 146
3146368 정보 올가을, 우리집 스마트가전 캐시백 시작! 2 18:57 426
3146367 기사/뉴스 "난 조문객, 장례비 못 내"…유산 독차지한 장남, 평상복 입고 모친상[이런 法] 3 18:56 650
3146366 기사/뉴스 살 쪽 빠진 김수현, 차기작 40편 러브콜→韓시상식 참석 예고..“배우하길 잘해” 근황 26 18:54 1,059
3146365 정보 익숙하게 보는 성별 상징>> ♀️, ♂️ << 은 어떤 형상을 본따 만들어졌을까? 4 18:53 457
3146364 이슈 매 컴백 때마다 노래+뮤비 퀄로 말 많은 아이돌 1 18:53 379
3146363 유머 갈비 발골 제대로 안하는 워너원 멤버들 잡도리 하는 박지훈ㅋㅋㅋㅋㅋㅋ 6 18:52 474
3146362 이슈 정국 생일 방탄소년단 제이홉 인스타 업뎃👼 3 18:52 411
3146361 이슈 "아는게 없으면 조심해야합니다, 교수님" <ㅡ 이 말을 누가 했게.... 12 18:51 1,290
3146360 정보 (국민청원) 내일모레까지인데 동의수가 1/4이 부족해 ㅠ 재개발·재건축 지역 길고양이 구조 및 안전 이소 의무화를 위한 특별법 제정에 관한 청원 15 18:49 221
3146359 정보 [KBO]아시안게임 대표팀 증명사진 34 18:49 1,384
3146358 기사/뉴스 [인터뷰②] 류준열, 지드래곤·태민 한솥밥 "영화 수입 서포트 가능해서" 18:49 246
3146357 이슈 한영중에 역대급 강도라는 호프 4DX 효과표와 후기들 (CGV 재상영 확정) 13 18:49 584
3146356 기사/뉴스 "어머니 돌아가셨다"...'슈퍼 주인 살인' 중국인, 구속정지 요청 기각 2 18:48 341
3146355 기사/뉴스 [속보] 네팔 당국 "홍수·산사태 사망자 1010명…실종자 약 4000명" 4 18:44 619
3146354 이슈 의외로 조용히 세계를 구했다는 중국 (호르무즈) 35 18:42 3,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