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한국 영화 사상 역대급 예고편 허위매물(N)이었던 영화 두 편

무명의 더쿠 | 03-30 | 조회 수 63616

external/dd3a388...

군함도 예고편

군함도

 

 

욱일기 찢는 모습

+

지옥섬 군함도라는 포스터

+

개봉 전년, 무한도전 특집으로 많이 알게 된 군함도 실체

+

호화 캐스팅

 

으로 역대급 항일 영화가 될 것으로 예상했지만

까보니 일본인들은 어디가고 조선인들끼리 치고박고 함

저 욱일기 찢는 장면도 아무 의미 없는 장면이었음

 

 

 

 

 

 

비상선언 공식 포스터

 

WW

 

비상선언

 

 

 

예고편 임시완 돌은 눈빛

+

초호화 캐스팅

+

'비상선언' 이라는 신박한 설정

 

 

으로 엄청난 기대를 모았던 작품

 

그런데 까보니 제목만 비상선언이고 영화 시작 30분만에 비상 선언은 사라지고

앞뒤가 맞지 않은 흐름으로 표류하다가

신파도 아닌 괴상한 엔딩 나면서 이게 도대체 뭘 말하는 거냐며

본 사람들을 찝찝하게 만듦

 

 

 

 

 

 

+

최악의 영화 <- 이런 게 아니라

개봉전까지 예고편으로 기대감 맥스 찍어놓고

개봉 후의 영화가 예고편과 너무나도 달랐던 영화 말하는 것임!

 

7광구,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 <- 이런 건 이미 개봉 전에도 반응 안 좋았음

 

 

군함도는 개봉 시기가 너무 좋았어서

어떤 영화인지 제대로 알려지기도 전에 많이 봤다가 

소문 나면서 흥행세 꺾였음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84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우당탕탕 요괴 판타지! 영화 <모모와 다락방의 수상한 요괴들> 예매권 이벤트 123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4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타고난 것 같은 6세 한국무용 신동
    • 11:14
    • 조회 22
    • 이슈
    • "6억에 샀는데 분담금이 6억?"...공사비 폭탄에 흔들리는 '재건축 불패'
    • 11:12
    • 조회 253
    • 기사/뉴스
    1
    • 中유학생 살해한 중국인 대학강사는 31세 정창성
    • 11:10
    • 조회 173
    • 기사/뉴스
    2
    • [속보] "A경장, 60대 남성 실종은 타직원도 알아 삭제 안해"
    • 11:09
    • 조회 579
    • 기사/뉴스
    3
    • [속보] 제주경찰관 "사건 미종결 시 업무 늘어날까봐 허위 종결"
    • 11:08
    • 조회 736
    • 기사/뉴스
    15
    • “남산터널 막고 웨딩 촬영” SNS 게시글 가짜였다 [자막뉴스]
    • 11:08
    • 조회 995
    • 기사/뉴스
    9
    • [단독] 중수청 지원 검찰인력 중 600여명 철회…인력확보 ‘비상’
    • 11:08
    • 조회 205
    • 기사/뉴스
    4
    • [속보] 박홍근 “내년 예산안 총지출 820조9000억원…역대 최대”
    • 11:05
    • 조회 198
    • 정치
    2
    • [1박2일] 사극 첫 촬영 앞둔 기택에게 연기 가르쳐 주는 멤버들
    • 11:05
    • 조회 291
    • 유머
    • [단독]신천지 이만희 구속집행정지 '사흘간 병원'... 보석신청 받아들여질 수도
    • 11:05
    • 조회 187
    • 기사/뉴스
    7
    • 미국 유행?! 큐빅으로 야구 유니폼 꾸미기?!
    • 11:04
    • 조회 521
    • 이슈
    4
    • [#워너원고/선공개] '워너원 스탠바이' It's Wanna One Time
    • 11:03
    • 조회 211
    • 이슈
    2
    • 전혀 생각도 못해본 세대차이 주제.x
    • 11:01
    • 조회 1443
    • 이슈
    24
    • 네이버페이 라이브6개보고 최대5원 랜덤으로 받아가시오
    • 11:00
    • 조회 601
    • 정보
    22
    • 김신영, 3개월간 '정오의 희망곡' DJ 자리 비운다 "스스로 점검 위해"
    • 10:59
    • 조회 1240
    • 기사/뉴스
    5
    • 신입 둘이 점심 사먹고 오라고 내카드줬는데 74000원씀 ...
    • 10:57
    • 조회 13826
    • 이슈
    393
    • [단독] 오뚜기, 즉석밥 가격 ‘슬그머니’ 올렸다…편의점서 최대 29.4%↑
    • 10:56
    • 조회 291
    • 기사/뉴스
    5
    • 가정폭력 피해 여성 흉기에 찔려 숨져‥남편 추적 중
    • 10:56
    • 조회 433
    • 기사/뉴스
    8
    • 마크 러팔로를 변호하기 위해 할리우드 리포터에 공유된 편지에서, 오스카 수상자 케네스 로너건은 “그가 반유대주의자라는 개념은 명백히 터무니없으며, 그 비난 자체가 냉소적이고 역겨운 거짓말이다”라고 말했다.
    • 10:55
    • 조회 574
    • 이슈
    1
    • [TF초점] 연이은 밴드 멤버 탈퇴…'무리한 팬덤 문화 도입' 우려
    • 10:55
    • 조회 1432
    • 기사/뉴스
    14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