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휘재 "쌍둥이 서언·서준 중1…아빠 일했으면 좋겠다고" 눈물
67,877 577
2026.03.28 20:00
67,877 577

hZjoJo
BbEvQP

이휘재가 쌍둥이 아들 서언이와 서준이의 근황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휘재는 최호섭의 '세월이 가면' 무대를 선보인 후 MC 신동엽과 근황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신동엽은 "서언이 서준이가 지금은 중학생이냐"고 근황을 물었고, 이휘재는 "중1이다"라고 답했다.

 

이어 두 아들이 아빠의 방송 출연 사실을 아느냐는 질문에는 "사실은 그 친구들이 이제 저에 대해서 아빠가 뭘 하고 정확히 아는 나이가 됐다"고 운을 뗀 후 "어렸을 땐 뭐 하는지 정확히 몰랐다, 자꾸 운동하러 가는 아빠인 줄 알았다더라, 그런데 4년 시간이 흐르면서 제 실수로 쉬게 되는 상황이 되면서 정확히 알게 됐다, 말은 안 하는데 편지로"라고 말하다 눈물을 보였다.

이에 신동엽은 "편지로 아빠를 위로해 주고 힘내라고 응원해 줬나"라고 물었고, 이휘재는 고개를 눈물을 참으며 끄덕였다. 그러면서 "일했으면 좋겠다고"라고 덧붙여 뭉클함을 더했다.

이후 신동엽은 "아이들이 이걸 보고 우리 아빠가 가수인가 하지 않을까"라고 질문했다. 그러자 이휘재는 "앨범 낸 것도 알고 있다"며 "운전하고 가면 노래도 따라 부른다, 친구들한테도 우리 아빠 앨범 냈다 자랑한다"고 말해 흐뭇함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신동엽은 "우리 아빠 그땐 돈 되는 거 다 했다고 알고 있군요"라고 응수해 웃음을 안겼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21/0008854903
 

목록 스크랩 (0)
댓글 57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멜리X더쿠💜 눈동자 톤에 맞춰 꼬막눈을 시원하게 트여주는 눈트임 마스카라 4종 체험 이벤트 227 03.26 37,43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09,43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60,59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95,55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68,30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8,5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1,31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3,87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6 20.05.17 8,652,23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2,24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40,23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0547 이슈 피부에 남은 쥬베룩 결절...jpg 1 01:11 384
3030546 이슈 [A매치] 한국 0-4 코트디부아르 골장면 1 01:11 108
3030545 유머 시진핑씨, 우리는 롯데캐슬을 가지고 있다 01:09 188
3030544 이슈 피해자는 있는데 가해자는 없다는 사건 '2년만에 식물인간에서 깨어난 아들이 내뱉은 말' 1 01:09 309
3030543 이슈 고독사 현장에서 500만원 도난 7 01:07 536
3030542 이슈 [대한민국 vs 코트디부아르] 경기를 끝내는 코트디부아르 쐐기골.gif 15 01:03 757
3030541 이슈 5년전 오늘 발매된, 김세정 "Warning (Feat. lIlBOI)" 01:00 27
3030540 기사/뉴스 윤성준 선수 일본 귀화 준비 11 00:59 2,289
3030539 이슈 반응 난리난 권진아 근황.........twt 3 00:58 2,347
3030538 이슈 일반인이 AI로 만든 웹소 "전지적 독자 시점" 실사화 영상 17 00:57 1,432
3030537 이슈 아리아나 그란데 8집 발매썰 도는 중 3 00:57 290
3030536 이슈 lonely lullaby - OWIS (오위스) 00:57 52
3030535 이슈 방금 끝난 축구대표팀 월드컵 대비 평가전 결과 44 00:56 2,315
3030534 이슈 이건 승헌쓰가 잘못했다.... 2 00:56 625
3030533 이슈 리한나가 그동안의 본인 히트곡들을 메들리로 선보였던 레전드 무대 중 하나 (2016 VMA) 00:55 132
3030532 기사/뉴스 권화운 배달 알바하는 근황 “하루 20만원 벌어‥밤엔 연기대상 참석”(전참시) 6 00:53 1,526
3030531 이슈 영화 미이라 이모텝, 아낙수나문 배우 요즘 모습...jpg 7 00:52 2,154
3030530 이슈 0:3으로 지고 있는 국가대표 감독 모습 28 00:52 2,870
3030529 유머 차이티 라떼 볼 때마다 이것만 생각나 7 00:52 715
3030528 이슈 의학용어를 쓰는 환자가 입원했다 8 00:48 1,5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