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배우 이상보 사망… 현재 경찰 수사 중
124,801 678
2026.03.27 17:18
124,801 678

 

배우 이상보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45세.

 

27일 오후 본지 취재에 따르면 이상보는 지난 26일 숨진 채 발견됐다. 가족의 신고로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현재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1981년생인 이상보는 2006년 KBS2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로 데뷔해 ‘며느리 전성시대’, ‘못된 사랑’, JTBC ‘사생활’, KBS2 ‘미스 몬테크리스토’, ‘우아한 제국’ 등 다양한 작품에서 꾸준히 얼굴을 비춰왔다. 특히 ‘미스 몬테크리스토’와 ‘우아한 제국’에서는 주연으로서 극을 이끌며 안정적인 연기력과 존재감을 인정받았다.

 

이상보는 지난해 KMG(코리아매니지먼트그룹)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린 바 있다. 당시 소속사는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하며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차기작을 검토하며 재도약을 준비하던 시점이었던 만큼, 이번 비보는 안타까움을 더한다.

 

앞서 이상보는 2022년 마약 투약 의혹에 휘말렸으나 병원에서 처방받은 우울증 약 복용 과정에서 비롯된 오해로 확인됐다.

 

당시 그는 매우 억울한 상황을 겪었음에도 연기에 대한 의지를 놓지 않았고 작품으로 복귀해 응원을 받았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69/0000922124

 

댓글 67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 X 힌스, 고퀄리티 브러쉬 내장! NEW 허그 레이어 치크 체험 이벤트🩷 456 06.16 31,83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441,85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782,10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325,83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075,26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54,2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602,34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20.09.29 7,513,50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1 20.05.17 8,733,08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21,42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10,10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94325 이슈 알티타면서 159만 조회수 넘어간 라이즈 직캠 13:47 79
3094324 유머 너무 똑똑해져버린 지피티 13:47 88
3094323 유머 전 네덜란드 대표, 일본-네덜란드전 중 부적절 발언 "얼굴이 비슷해서 방어가 어렵다"―월드컵 축구 13:47 31
3094322 정치 “정권은 짧다”던 정청래 90도 인사···이 대통령 “수고했습니다” 3 13:45 197
3094321 유머 사과의 유혹에 새끼 데려가도 신경 안쓰는 엄마판다ㅋㅋㅋ 🐼🍎 9 13:45 550
3094320 이슈 지피티야 숫자 1부터 50중에 아무거나 골라봐 6 13:44 281
3094319 유머 코스피 9000을 달성한 시점에서 이제 슬슬 궁금해지는 것 16 13:43 1,016
3094318 기사/뉴스 영파씨, 카라 ‘미스터’ 재해석 2 13:42 209
3094317 정보 엔하이픈 제이X에피폰 기타 콜라보 1 13:42 146
3094316 유머 ??? : sugar가 소금 맞지? 6 13:42 744
3094315 유머 개장수로 오해받을까봐 2 13:40 683
3094314 유머 손 안 대고 먹기 자체 훈련중인 루이바오🐼💜 3 13:40 586
3094313 이슈 운전할 때 다들 차단기 앞에서 멈춰선다구요?.jpg 33 13:38 1,684
3094312 기사/뉴스 “송파경찰서 무기고 털고 유공자 되자”…경찰, 협박 댓글 작성자 추적 1 13:38 166
3094311 기사/뉴스 [단독] ‘모두의 창업’ 1차 합격자 5000명 아이디어·심사평 전부 유출 15 13:37 1,428
3094310 정치 더쿠 포함 1찍 커뮤들이 밀었던 슬로건 50 13:36 2,176
3094309 이슈 ???: 실제로 연애하시는 거죠? 7 13:36 1,527
3094308 이슈 핫게 간 이게 뭔지(p) 궁금했던 라이즈 Bootllet 버전 영상 뜸 3 13:34 504
3094307 이슈 나만 이제 알았나 싶은 영빈 근황.jpg 11 13:34 1,399
3094306 팁/유용/추천 애인일지라도 누군가가 나의 모든 욕망을 충족해줄 수도 없고 그래야 할 이유도 없으니까. ‘잘 맞음’에 집착할 때 오히려 그 관계는 쉽게 상해버리는 것 같음. 안 맞는 게 나타날 때 큰 스트레스가 되니까 13:34 3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