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사람마다 갈린다는 비수면 위내시경 후기

무명의 더쿠 | 03-26 | 조회 수 52166

NdOMSS

약간 불편하지만 참을만ㅇㅇ
5분안에 끝난다는 최강장점‼️
앞으로도  비수면 할것


vs

 


qCozjX

절대네버‼️‼️‼️‼️‼️
내식도에 에어펌프질하는 기분

눈물콧물침트림 콜라보
5시간 같은 5분
비수면하다 못견뎌서

수면으로 하겠다는 경우도 많음

 

 

 

 

 

위내시경 해본적 없어서 난 못고름ㅋㅋㅋㅋㅋ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586
목록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마토리X더쿠🖤] 사우나 다녀온 듯 매끈 속광 피부 만들기♨️'더마토리 사우나 정식' 체험단 모집 (100인) 459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5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단독] DMZ·사드 기지 다 가렸다… 구글, 21년 만에 韓 안보시설 가림 처리
    • 15:53
    • 조회 188
    • 기사/뉴스
    1
    • 자세히 보면 씁쓸해진다는 2025년 대한민국 비만율 지도
    • 15:52
    • 조회 657
    • 이슈
    5
    • "삼성전자도 쓴다, '일하는 AI' 시대 왔다"…챗GPT 기업 이용자 28배 폭증 [현장+]
    • 15:51
    • 조회 86
    • 기사/뉴스
    1
    • 코 모양을 바꿔주는 미용도구
    • 15:46
    • 조회 2538
    • 유머
    36
    • 호프 포디 타면 이수준으로 웄음바께 않나옴
    • 15:45
    • 조회 824
    • 이슈
    9
    • 곰 아니고 강아지라고 함
    • 15:43
    • 조회 1308
    • 이슈
    3
    • 팬들 은갈치 앓이하게 만든 임영웅의 라틴풍 신곡 'Baila' 무대
    • 15:42
    • 조회 310
    • 이슈
    4
    • 부장 사고치고 퇴사함 jpg
    • 15:41
    • 조회 4631
    • 이슈
    44
    • [2026 AG] 시작부터 가시밭길···열악한 숙소·기록적 폭우에 진땀 빼는 男대표팀
    • 15:40
    • 조회 586
    • 기사/뉴스
    • 박물관 폐관 후 귀가 중.gif
    • 15:35
    • 조회 4236
    • 유머
    38
    • [속보] 특검, '매관매직' 항소심에서도 김건희에 징역 7년 구형
    • 15:35
    • 조회 354
    • 기사/뉴스
    4
    • 조폭 흉내 '후계자회' 충격의 광양 중학교…7월엔 학폭 피해자 사망
    • 15:35
    • 조회 739
    • 기사/뉴스
    • 글 잘못 썼다가 협회한테 잘못 걸린 블로거 ㄷㄷ
    • 15:34
    • 조회 4263
    • 유머
    30
    • 7살연하 남자 아이돌이랑 스캔들난 사와지리 에리카(베쯔니)
    • 15:33
    • 조회 2200
    • 이슈
    15
    • [예고] 야외취침하고 싶으면 울리는 | 1박 2일 시즌4 | KBS 260913 방송
    • 15:32
    • 조회 167
    • 유머
    • 영세 PG사 ‘약한 고리’ 노렸나…카드 결제 정보 또 뚫렸다
    • 15:31
    • 조회 532
    • 기사/뉴스
    2
    • 체육교사는 체육싫어인간의 마음을 모른다는 트윗
    • 15:27
    • 조회 13705
    • 이슈
    209
    • '최애의 사원' 강훈 "조카 태어난 후 '야'에서 '대배우'로 대우 바뀌어" [인터뷰 스포]
    • 15:27
    • 조회 1070
    • 기사/뉴스
    7
    • “日, 3분기 ‘제로 성장’ 전망…원유 수입 급증 영향”
    • 15:25
    • 조회 396
    • 기사/뉴스
    11
    • 현재 트위터 창작자들 난리난 그림....................jpg
    • 15:23
    • 조회 4267
    • 이슈
    18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