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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21세기 대군부인> 이안대군(변우석) NEW 스틸컷🥰💘국민이 사랑하는 왕족의 품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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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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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instagram.com/p/DWSVkmXj776


국민이 사랑하는 왕족의 품격👑


이안대군이 고독한 왕자라고요?

21세기 입헌군주제 너무 감사하다🥰💘


#21세기대군부인

4월 10일(금) 밤 9시 40분 MBC 첫 방송


#아이유 #변우석 #노상현 #공승연

#21세기대군부인 #MBC금토드라마

#mbcdrama #MBC



'고독한 왕자' 변우석, '21세기 대군부인'으로 보여줄 이안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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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작품 중 ‘21세기 대군부인’을 선택한 이유로는 이안대군(변우석 분)이 가진 서사와 입헌군주제라는 배경과 설정을 꼽았다. 특히 이안대군의 첫인상에 대해 “대본을 읽었을 때 이안대군을 연기하는 제 모습이 머릿속에 잘 그려졌고 감정적으로도 마음에 닿는 느낌이 있었다. 그래서 대본을 읽자마자 이 작품을 꼭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회상했다.


변우석의 마음을 사로잡은 이안대군 캐릭터는 소리 내서도, 빛나서도 안 되는 왕실의 차남이라는 위치로 인해 자신을 감추며 살아온 인물이다. 변우석은 이안대군을 상징하는 키워드로 “고독함, 기개, 국민이 사랑하는”이라는 수식어를 선택하며 “공적인 자리에서는 언제나 기품을 잃지 않고 왕족으로서 굳은 절개와 품위를 지킨다. 겉으로 보기에는 다 가진 것처럼 보이지만 왕실에서는 누구 하나 마음 편히 둘 곳 없는 처지에 놓여 있다. 그럼에도 국민의 관심과 사랑을 받는, 국민이 가장 사랑하는 왕족”이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이를 표현하기 위해서 변우석은 “국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는 만큼 시기와 질투도 공존한다고 생각했다. 누군가에게는 친절하지만 또 누군가에게는 냉철하기도 하다. 빈틈을 보이면 안 되는 인물이기 때문에 인물들과의 관계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고 그 안에서 드러나는 미묘한 감정을 표현하려고 했다”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이안대군의 로맨스를 그릴 때는 “대본에 담겨 있는 이안대군의 서사에 집중하려고 했다. 대본에 적혀 있는 글, 그 서사 자체만으로도 이미 충분히 이안대군이라는 왕자의 로맨스가 더 깊게 그려질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았다”며 포인트를 덧붙여 호기심이 커지고 있다.


마지막으로 변우석은 ‘21세기 대군부인’을 “21세기 입헌군주제라는 특별한 배경 안에서 각 캐릭터들이 어떤 선택을 하고 그 선택이 어떤 결과를 가져오는지 지켜보는 재미가 있는 작품”으로 소개하며 “인물들 사이 관계 변화도 흥미로운 관전 포인트가 될 것 같다. 미술과 세트, 의상 등 시각적인 부분에서도 볼거리가 정말 많으니 ‘21세기 대군부인’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바람을 전해 첫 방송이 더욱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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