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21세기 대군부인> 이안대군(변우석) NEW 스틸컷🥰💘국민이 사랑하는 왕족의 품격👑
30,732 194
2026.03.25 09:00
30,732 194

rPdlvn


ZPobgB
ZvQhAl

https://x.com/i/status/2036593907488923774


https://www.instagram.com/p/DWSVkmXj776


국민이 사랑하는 왕족의 품격👑


이안대군이 고독한 왕자라고요?

21세기 입헌군주제 너무 감사하다🥰💘


#21세기대군부인

4월 10일(금) 밤 9시 40분 MBC 첫 방송


#아이유 #변우석 #노상현 #공승연

#21세기대군부인 #MBC금토드라마

#mbcdrama #MBC



'고독한 왕자' 변우석, '21세기 대군부인'으로 보여줄 이안대군

.

.

여러 작품 중 ‘21세기 대군부인’을 선택한 이유로는 이안대군(변우석 분)이 가진 서사와 입헌군주제라는 배경과 설정을 꼽았다. 특히 이안대군의 첫인상에 대해 “대본을 읽었을 때 이안대군을 연기하는 제 모습이 머릿속에 잘 그려졌고 감정적으로도 마음에 닿는 느낌이 있었다. 그래서 대본을 읽자마자 이 작품을 꼭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회상했다.


변우석의 마음을 사로잡은 이안대군 캐릭터는 소리 내서도, 빛나서도 안 되는 왕실의 차남이라는 위치로 인해 자신을 감추며 살아온 인물이다. 변우석은 이안대군을 상징하는 키워드로 “고독함, 기개, 국민이 사랑하는”이라는 수식어를 선택하며 “공적인 자리에서는 언제나 기품을 잃지 않고 왕족으로서 굳은 절개와 품위를 지킨다. 겉으로 보기에는 다 가진 것처럼 보이지만 왕실에서는 누구 하나 마음 편히 둘 곳 없는 처지에 놓여 있다. 그럼에도 국민의 관심과 사랑을 받는, 국민이 가장 사랑하는 왕족”이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이를 표현하기 위해서 변우석은 “국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는 만큼 시기와 질투도 공존한다고 생각했다. 누군가에게는 친절하지만 또 누군가에게는 냉철하기도 하다. 빈틈을 보이면 안 되는 인물이기 때문에 인물들과의 관계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고 그 안에서 드러나는 미묘한 감정을 표현하려고 했다”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이안대군의 로맨스를 그릴 때는 “대본에 담겨 있는 이안대군의 서사에 집중하려고 했다. 대본에 적혀 있는 글, 그 서사 자체만으로도 이미 충분히 이안대군이라는 왕자의 로맨스가 더 깊게 그려질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았다”며 포인트를 덧붙여 호기심이 커지고 있다.


마지막으로 변우석은 ‘21세기 대군부인’을 “21세기 입헌군주제라는 특별한 배경 안에서 각 캐릭터들이 어떤 선택을 하고 그 선택이 어떤 결과를 가져오는지 지켜보는 재미가 있는 작품”으로 소개하며 “인물들 사이 관계 변화도 흥미로운 관전 포인트가 될 것 같다. 미술과 세트, 의상 등 시각적인 부분에서도 볼거리가 정말 많으니 ‘21세기 대군부인’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바람을 전해 첫 방송이 더욱 기다려진다.

.

.

https://naver.me/GfrdrHwT


brfoFe
mfiQYU
WkVsXU

목록 스크랩 (0)
댓글 19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2026년 레전드 음악 영화! <마이클> 예매권 이벤트 233 04.28 12,49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06,34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97,93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86,4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90,35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4,98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5,90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1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21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6,17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4,69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7186 이슈 윰세3 딸슈붕 파는 가게 생김.jpg 19:56 260
3057185 유머 산책하는데 어떤 아저씨가 '당신 강아지 못생겨서 주는거야라라면서 5만원 주면 받는다 vs 안받는다 (대신 강아지가 알아들음) 29 19:53 585
3057184 기사/뉴스 신인감독 김연경, 34년 만에 대기록... 한국PD대상 '대상 포함 3관왕' 3 19:53 211
3057183 유머 데스노트 결말 이후 이야기 8 19:52 519
3057182 이슈 안무 제작에 재능 있는 것 같은 아이랜드 출신 여돌 19:50 159
3057181 이슈 미야오 쇼츠 업뎃 - 수인가원또안싸웁니다🫶 19:48 39
3057180 이슈 방금 컴백한 크래비티 신곡 ‘AWAKE’ 후렴 포인트 안무 19:47 75
3057179 정보 세상에서 제일 하찮은 프롬프트 (GPT Image2) 프롬프트도 하찮으니 혼자만 몰래 보세요.. 6 19:46 767
3057178 기사/뉴스 김정은 얼굴로 사족보행 하는 ‘로봇’…걸어 다니는 유명인 얼굴들? 5 19:46 431
3057177 이슈 <은밀한 감사> 속 신혜선 오피스룩.jpg 13 19:44 1,505
3057176 이슈 현재 멜론 연간 누적 TOP10 상황.........................................jpg 29 19:43 1,376
3057175 정보 피부 좋아진 경험 공유해보자 70 19:41 1,955
3057174 이슈 김민하 감독은 "영화를 다 만들어 놓고 국영수로 바뀐 것을 알았다"라면서 "자진 납세 하겠다. 죄송하다"고 고개를 숙여 웃음을 안겼다. 3 19:40 1,623
3057173 유머 [KBO] 주루하다 퇴근길을 찾아가는 kt 장성우.gif 9 19:39 1,104
3057172 유머 같은 그룹 같은 프로그램 다른 텐션.ald1 1 19:38 425
3057171 이슈 항암치료 중인 남편이 갑자기 사망한 이유 52 19:38 5,098
3057170 이슈 김재환 (KIM JAE HWAN) - '지금 데리러 갈게 (I’ll Be There)' Music Clip 16 19:38 130
3057169 이슈 안효섭 인스타그램 업데이트 7 19:35 648
3057168 유머 속보)충격적인 점수에 교수님 쓰러짐 7 19:35 3,403
3057167 유머 천리포수목원에 지정석이 있는 때까치 5 19:35 1,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