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이번 사망여우 영상에서 진짜 심각하게 봐야하는 것
105,907 581
2026.03.24 09:27
105,907 581

EHWhwg

 

dDYcbv

LdSjsb

JuHZOe

CmItHx

HXOqzU

viotos

fbNzJz

CeuZLe

mNSnWk

EpIcDb

JwJupm

dTMWmL

DblxFM

tlULPI

mhqyJq

 

그러니까 방송사는 해당 제품을 먹고 효과를 본 사람을 모집하는 게 아니라

 

이미 협찬 제품이 무엇인지 정해 놓고 그것에 맞게 자기들이 짠 대본을 읽어줄 연기자를 모집했던 것

 

그리고 그 연기자들은 A방송사, B방송사 등 여러 방송사의 광고프로그램에 중복 출연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았음

 

 

 

홈쇼핑과 연계해서 광고방송하는거 -> 암묵적으로 한다는거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었음

 

알고보니 그 광고방송에서조차 출연자들을 돌려쓰기하고 있었다는 거 -> 사망여우 영상에서 새롭게 등장한 내용

 

 

 

 

 

 

 

 

pdUrQY

sRtIVB

zICflo

XSpSIb

OCiqIG

dXafcX

 

 

"시사기획 창" 이라는 프로그램에서 연계방송을 하는 타 방송사들을 저격했던 KBS도 똑같은 족속들이었음

 

 

 

 

 

 


vUuESb

HotoDW

ELvrIZ

nRHQNS

ezkkaw

HWFLTL

orohCE

hjysmf

ptTqcD

WFDGFm

ujglai

DLgPtU

 

지상파, 공영방송, 종편 다 똑같음

 

 

 

 

 

 

 

 

 

 

 

qwCcru

cwfiss

mLVZBe

RdQtke

UmFBsa

omsimG

rHIYuF

CVnGNm

jlXdru

NWAttl

ueueCq

ICiDEL

pqZkXu

atvMbD

fhkXHd

RBfWqs

 

 

이해관계가 얽힌 수십, 수백명의 광고주들

 

각 방송사들

 

그리고 각 방송사들 산하에 편성된 수십개의 광고프로들

 

그런데 이들이 광고하는 제품들은 동시간대 거의 겹치지 않고 있음

 

9시에 A방송사의 B프로에서 C제품을 광고하면 동시간대 방영하는 D방송사의 E프로는 C제품이 아닌 F제품을 광고하는 식

 

이것이 과연 긴밀한 협의 없이 가능한 일일까?

 

 

 

 

참고로 연계방송을 하다가 걸려서 2015년에 수억의 과징금을 낸 MBN의 사례가 있음

 

그래서 표면적으로는 절대 연계방송이 아니라고 하는데

 

현실적으로 연계나 협업 없이 저렇게 겹치지 않는 방송 아이템의 방송이 가능한 것인지 사망여우는 그것을 지적하는 것

 

 

 

 

 

 

 

 

 

 

TSLYQg

rYuHHD

KjebFd

RHpeJc

yCFKvA

UcbMJK

fszEcm

vOCgVa

PYiHwM

ubQHsL

sEpTfL

Dnjlgp

 

 

 

 

 

 

 

 

 

 

 

https://youtu.be/66VUR6MH-1U

 

 

 

 

영상 풀버전

 

10분밖에 안되는 영상이라 다 보는거 추천함

 

 

 

 

댓글 58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마토리X더쿠🖤] 사우나 다녀온 듯 매끈 속광 피부 만들기♨️'더마토리 사우나 정식' 체험단 모집 (100인) 489 09.07 28,404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967,600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000,00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19,3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610,73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19,56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39,63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45,8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5 20.05.17 8,868,1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42,01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92,31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54189 기사/뉴스 [단독]美주도 연합에 ‘호르무즈 파병’ 우선 검토 7 09:30 309
3154188 유머 머리를 이틀에 한번 감는 계절이 도래했다 40 09:28 1,149
3154187 이슈 요즘 화제라는 '피자설기' 18 09:27 906
3154186 기사/뉴스 [공식]전도연·박해수·김선영 다 모였다…‘위대한 방옥숙’ 믿보배 총출동 3 09:26 309
3154185 기사/뉴스 英 찰스3세가 실신한 직원 외면?…트럼프, '편집 영상' 공유 논란 09:26 243
3154184 이슈 베스트셀러 순위 조작 의혹을 받고있는 작가.jpg 17 09:25 1,625
3154183 이슈 이기주 작가, 베스트셀러 순위 조작 혐의로 재판에 넘겨짐 2 09:25 629
3154182 유머 아이폰 듀오의 가격을 본 듀오링고 담당자 6 09:24 1,099
3154181 기사/뉴스 전국 돌며 1,600여 권 사재기‥이렇게 베스트셀러? 3 09:23 378
3154180 이슈 아직까지 회자되는 최고의 명언 2 09:23 378
3154179 이슈 우리나라 행사에 초청받아 와서 지하철에서는 무임승차한 해외 인플루언서 11 09:23 1,458
3154178 기사/뉴스 김건희 “남편 때문에 재산·명예 잃었다” 눈물의 최후진술 14 09:23 754
3154177 이슈 미국 우주군 신형 정복 9 09:21 674
3154176 이슈 출근시간대만 되면 차트인하는 신곡 3 09:20 1,001
3154175 기사/뉴스 “트럼프, 이란전 6개월간 석유·가스 주식 거래로 최대 59억원 수익” 4 09:19 183
3154174 기사/뉴스 [단독]블랙핑크 지수, '보검 매직컬' 녹화 완료 9 09:19 932
3154173 정치 與 ‘김승원 청문회 검증’ 봉쇄… 증인 채택 결국 무산 10 09:17 184
3154172 유머 일본회사에서 거르는 한국인 직원 유형 31 09:17 2,730
3154171 기사/뉴스 2030대 8명 중 1명 "주식·채권으로 노후준비"…14년새 5배로↑ 09:16 128
3154170 유머 냥이보모단의 하루 3 09:15 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