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좀 많이 심각한 4월 위기설
132,273 449
2026.03.23 04:19
132,273 449

1. 유가가 110달러를 돌파하고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이어지면서 전 세계적인 에너지 위기가 닥침 


 2. ​이란이 카타르의 LNG 시설까지 타격하며 원유를 넘어 가스 공급까지 비상이 걸려 '4월 위기설'이 확산 중임 


 3. ​정부는 비축유가 208일분이라 안심시키지만 실제 업계 소비량(수출 포함)을 따지면 68일치에 불과하다는 지적이 나옴 


 4. ​정부는 비상시 국내 소비만 계산했고 업계는 경제 유지를 위한 수출까지 포함해 계산법 차이로 인한 불안이 커짐 


 5. ​나프타 등 석유화학 기초 소재 재고는 2주도 남지 않아 관련 공장들이 멈춰 설 수 있는 심각한 위기 상황임 


 6. ​정부는 카타르산 LNG 비중이 낮아 괜찮다고 하지만 업계는 가격 폭등으로 인한 전기료 인상 등 비용 부담을 우려함


 7.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3개월 이상 지속될 경우 LNG 가격은 최대 200%까지 폭등할 것이라는 암울한 전망도 있음 


 8. ​이러한 에너지 비용 상승은 결국 기업의 부담을 넘어 물가 상승으로 이어져 국민들의 실질적인 체감 피해가 예상됨 


 9. ​다른 나라들도 에너지 비상사태를 선언하고 출근 일수를 줄이는 등 극단적인 에너지 절약 대책을 시행하고 있음 


 10. ​단순한 유가 상승 문제를 넘어 국내 산업 전반의 붕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향후 사태 추이를 예의주시해야 함


https://www.dt.co.kr/article/12053082

목록 스크랩 (4)
댓글 44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프리메라x더쿠💛 프리메라 마일드 앤 퍼펙트 클렌징 오일 투 폼 체험단 모집! 165 00:05 3,92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4,71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22,42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9,9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42,13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5,7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9,15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1,41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9,32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0,54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0894 이슈 취향 줏대있다고 얘기나오는 <나의 아저씨>, <나의 해방일지> 박해영 작가 신작 티저 10:40 8
3030893 이슈 현지에서도 퍼지고 있는듯한 하이브/아미의 테일러 스위프트 머리채 잡기 10:40 6
3030892 유머 ?? : 내가? 10:40 35
3030891 이슈 구교환과 고윤정이 럽라인 듯한 4월 신작 드라마 10:39 108
3030890 기사/뉴스 “세종 가서 그런 건데” 부동산 정책서 ‘다주택자 OUT’ 술렁이는 관가 [부동산360] 10:39 77
3030889 이슈 아이돌 앞에서 무반주로 떼창을 하는데 너무 잘함.twt 10:38 116
3030888 유머 재귀함수가 뭔가요? 4 10:38 283
3030887 기사/뉴스 [속보] 李대통령 "국민들의 에너지 아껴쓰기 운동 동참 부탁" 33 10:37 905
3030886 기사/뉴스 “우리 아버지도 혹시?”...불장 뛰어든 5060, 왜 10:37 181
3030885 기사/뉴스 [공식] ‘위대한 가이드3’ 돌아온다…박명수·김대호 재회 1 10:37 101
3030884 이슈 BTS 이번 앨범 제작 비하인드 3 10:37 227
3030883 기사/뉴스 “면접도 엄마랑”…Z세대 취업, 부모가 관리한다 5 10:36 285
3030882 유머 우즈의 드로윙 부르는 15개월아가 1 10:36 167
3030881 기사/뉴스 美·이란 휴전시 10배 수익…폴리마켓에 또 '내부자 베팅' 의혹 10:35 143
3030880 유머 장항준 감독 만난 김의성 배우 5 10:34 488
3030879 유머 고양이 경주가 없는 이유.jpg🐱 5 10:34 523
3030878 유머 육성공지) 타코야끼 장사합니다 4 10:33 521
3030877 이슈 어떤 사람이 이웃집 강아지 일곱마리를 훔처서 개장수한테 팔았는데, 그 강아지들이 탈출해서 꼬박 이틀동안 무려 17킬로미터를 걸어 주인한테 돌아갔다는 소식 . . 그 와중에 코기가 대장이었대 아이고 기특 가나디 🥹 9 10:32 872
3030876 이슈 홍명보호, 밀턴킨즈 입성…이강인 부상 “큰 이상 없다” 1 10:32 92
3030875 유머 신현준이 YTN 때문에 열받은 이유 2 10:31 7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