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러블리즈 출신 이미주가 베란다 삼겹살 파티 인증샷을 올렸다가 뜻밖의 ‘에티켓 논란’ 중심에 섰다. 삼겹살 두 점만 올린 ‘소식가’ 면모보다 공동주택 베란다에서 고기를 구워 먹는 행위 자체를 두고 누리꾼들의 날 선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10/0001116170
그룹 러블리즈 출신 이미주가 베란다 삼겹살 파티 인증샷을 올렸다가 뜻밖의 ‘에티켓 논란’ 중심에 섰다. 삼겹살 두 점만 올린 ‘소식가’ 면모보다 공동주택 베란다에서 고기를 구워 먹는 행위 자체를 두고 누리꾼들의 날 선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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