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부실 복무 재판 앞둔' 송민호, 영화 VIP 시사회 참석
54,368 270
2026.03.15 09:13
54,368 270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재판을 앞두고 영화는 보고 싶었다.

15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송민호는 13일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메소드연기' 과몰입 가족 시사회(VIP 시사)에 참석했다. 송민호와 이동휘는 연예계 소문난 절친으로 알려졌다.

'절친'이 VIP 시사회에 참석하는건 당연한 일이지만 지금 송민호의 처지를 생각한다면 '굳이'라는 단어가 떠오를 수 밖에 없다.

최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형사10단독(성준규 판사)은 4월 21일 병역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송민호와 마포주민편익시설 책임자 이 모 씨의 첫 공판기일을 연다. 당초 첫 공판은 3월 24일에 열릴 예정이었으나 송민호 측이 법률대리인을 통해 낸 공판기일 연기 신청을 재판부가 받아들이면서 기일이 변경됐다.

서울서부지검은 지난해 12월 30일 송민호와 이 씨를 병역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송민호는 2023년 3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서울 마포구 한 시설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일하면서 출근을 제대로 하지 않거나 민원 응대 등 주요 업무를 게을리 한 혐의를 받는다. 검찰의 주장대로라면 송민호는 실제 근무을 430일 중 102일을 무단으로 결근했다.

이와 관련 송민호 측은 혐의를 부인했으나 외출 정황이 드러나자 관련 사실을 대부분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7/0004043940

목록 스크랩 (0)
댓글 27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그동안 없었던 신개념 블러링 치크🌸 힌스 하프 문 치크 사전 체험단 모집 510 03.13 39,69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0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54,71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6,35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5,34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3,00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3,17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4,71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0,84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1940 이슈 지난 몆년간 SM을 나가서 가장 놀랐던 아이돌은? 1 22:49 108
3021939 이슈 다시 봐도 레전드인 한드 이별씬 22:49 127
3021938 유머 영조하면 생각나는 배우는? 11 22:49 127
3021937 정치 김어준의 딴지 게시판에서 금지어라는 단어 22:48 199
3021936 유머 고흐 vs 고갱 🎤마이크 들고 그림 찢었다😎 22:48 53
3021935 이슈 앤팀 의주 x 투어스 신유 x 베돈크 이현 Shapeshifter🍒 챌린지 22:48 50
3021934 유머 홍콩 케네디 타운 해질녘 건물사이 트램이 다니고 바다가 보이는 풍경 2 22:46 442
3021933 유머 (뱀주의) 얼굴을 뾰잉뾰잉 주물주물해도 얌전한 왕뱀 3 22:46 508
3021932 정보 3월 21일 방탄소년단 공연 당일 광화문 교보문고 영업시간 단축 안내 7 22:46 420
3021931 유머 로또 수동으로 3등되고 한 두달동안 아팠다는 최강록 셰프 6 22:46 1,534
3021930 정치 이 대통령, 초선 만찬서 “지나친 개혁은 과유불급… 헌법상 검찰총장 명칭 어떻게 바꾸냐” 5 22:44 160
3021929 기사/뉴스 무안공항 인근 배수로서 희생자 유해 추정 백골 발견 29 22:42 2,440
3021928 이슈 어릴 때 게임 중독이었다는 남의사 7 22:41 1,194
3021927 기사/뉴스 “커피 한 잔 값에 블루투스 키보드를?” 다이소 가성비 IT기기 써보니 [신상 언박싱] 3 22:41 785
3021926 유머 [여자축구 아시안컵] 지소연이 부려 먹을걸 예상한 김혜리 선수의 반응 22:40 259
3021925 정보 이란 이슬람 시아파의 저항의식이 높은 이유 배경 4 22:40 747
3021924 이슈 19년 전 오늘 발매된_ "비밀번호 486" 4 22:37 152
3021923 이슈 [냉부] 63회 예고 - 1년만에 돌아온 최강록✨ (w. 나나 & 규현) 16 22:37 1,480
3021922 이슈 뷔페 딸기 축제 기간 딸기상태 컴플레인 건다 vs 안건다 41 22:35 3,596
3021921 이슈 2002 동계올림픽 쇼트트랙에서 안현수, 오노를 이기고 금메달줍줍한 브래드버리가 바다에서 한일로 훈장을 받은 이유 2 22:35 8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