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휘재·문정원 다시 보고 싶지 않아요”
96,110 526
2026.03.04 22:52
96,110 526
4년여 만에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활동을 재개한 이휘재 아내 문정원을 바라보는 시선은 여전히 싸늘하다.

문정원은 지난 3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어느새, 3월. 2026년”이라며 캐나다에서의 일상 사진을 함께 올렸다.

문정원이 SNS에 게시물을 올린 것은 2022년 8월 이후 처음이다. 이휘재가 별다른 방송 활동을 하지 않고 있어 문정원의 SNS가 이들 부부의 유일한 소통 창구였다.

이들을 바라보는 대중의 반응은 극명하게 엇갈렸다. 문정원의 SNS에는 “보고 싶었다” “아이들이 건강하게 잘 있는지 궁금하다” 등 반기는 댓글이 달렸으나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더 이상 보고 싶지 않다”는 싸늘한 피로감도 이어졌다.


이휘재·문정원 각각 별도의 논란으로 대중의 외면을 받게 된 것이 배경이다.

비호감의 발단은 이휘재의 과거가 ‘파묘’되면서 시작됐다. 이휘재가 과거 각종 예능과 시상식에서 보여준 ‘무례한’ 진행 방식이 확산되면서 비판이 인 것이다. 동료 연예인의 사생활을 무리하게 폭로하거나 강압적인 태도를 취하는 과거의 ‘깐족’ 캐릭터는 현 시점에서 비판받았다.

특히 2016년 ‘SBS 연기대상’에서 일부 배우들에게 보인 무례 논란이 비호감의 쐐기를 박았다. 대중의 기호를 읽지 못했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아내 문정원도 비호감 논란에 불을 지폈다. 플로리스트이자 헌신적인 엄마이자 인플루언서였던 그는 2021년 1월 층간소음 논란으로 남편과 같은 처지가 됐다. 실내에서 아이들과 야구를 하면서도 층간소음 항의에 “건물 구조 탓”이라고 변명한 것은 오히려 비판을 자초했다.

2017년 에버랜드에서 3만2000원 어치 장난감을 가져간 뒤에도 돈을 내지 않아 아르바이트생이 사비를 턴 ‘먹튀’ 일화까지 알려지자 이들을 바라보는 대중의 도덕적 임계점이 한계치에 달했다는 분석이다.

이들 부부의 사태 수습 방식도 최악이었다. 책임감 있는 자세 대신, 모든 활동을 접고 캐나다로 떠났다. 이를 두고 “책임 회피성 도피 아니냐”는 지적이 나왔다. 입담으로 MC계 절정에 올랐던 이휘재 또한 사실상 연예계 은퇴를 결정했다는 평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44/0001101122

목록 스크랩 (0)
댓글 52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로젝트 헤일메리>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849 03.04 20,10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09,74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57,92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96,07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85,02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2,24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6,36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5,39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2,09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8,3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9788 이슈 더쿠 핫게에서 한 ‘안성재 꾸미기’를 본 안성재 반응 07:49 415
3009787 이슈 📢 <군체> 5월 개봉 확정 🍿🍿🍿 6 07:47 539
3009786 이슈 왕사남 천만공약에 대한 장항준 공식입장 3 07:41 1,597
3009785 기사/뉴스 中루이싱커피, 블루보틀 삼켰다…전 세계 매장 인수 8 07:37 1,135
3009784 기사/뉴스 남지현 “못생긴 X 앞으로 나와”…신인시절 촬영장 모욕 폭로 25 07:31 2,833
3009783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5 07:26 213
3009782 이슈 맘스터치 x 후덕죽 셰프 콜라보 공개 15 07:25 1,960
3009781 이슈 다시 돌아오는 EBS 스페이스 공감 라인업 1 07:25 1,039
3009780 기사/뉴스 ‘겨울연가’ 영화로 돌아온다…4K 리마스터·OST 재녹음 6 07:20 399
3009779 이슈 애플 초월번역 수준...jpg 24 07:19 2,978
3009778 유머 문 열어달라고 투덜대는 골댕이 2 07:14 985
3009777 이슈 비혼 비출산 결심 더 생기는 출산율 대책 연구결과 및 기타 발언들 21 06:57 3,623
3009776 유머 강아지와 고양이를 똑같이 훈련시킴 12 06:56 2,379
3009775 기사/뉴스 [단독] '아기상어' 핑크퐁, 영화 '왕사남' 투자 잭팟…글로벌 IP 안목 적중 5 06:54 2,440
3009774 기사/뉴스 [단독]활동 뜸하더니..47세 배우 진이한 '신랑수업' 받는다→시즌2 합류 2 06:46 4,284
3009773 유머 여성용 국밥 파는집 21 06:45 3,689
3009772 이슈 이란 전쟁 요약 2 06:43 2,210
3009771 기사/뉴스 [단독]김남길, SBS ‘악몽’ 출연 확정…AI 범죄 추적 형사 변신 6 06:42 1,638
3009770 기사/뉴스 ‘36주 낙태’ 병원장 징역 6년…유튜브 올린 산모는 ‘집유’ 35 06:27 3,318
3009769 기사/뉴스 권일용 “나 연기한 김남길, 외모 싱크로율은 0.2%” 울컥(같이삽시다) 6 05:59 2,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