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효리, 엉망진창 집 상태에 쏟아진 '위생' 비난…"개털 가득 지저분" 도 넘은 훈수
86,533 1024
2026.03.03 10:16
86,533 1024
WtJvFY
https://www.sportschosun.com/entertainment/2026-03-02/202603020100005740000387

wFjdhr
가수 이효리가 반려견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가 뜻밖의 '집 상태 논란'에 휩싸였다.


이효리는 최근 자신의 SNS에 "힘들고 엉망진창이라 느껴지시나요? 하지만 훗날 뒤돌아보면 가장 행복했던 순간이었음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방바닥에 펼쳐진 이불과 매트 위에 반려견들이 제각각 누워 있는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이효리가 이불 위에 누워 반려견을 품에 안은 채 편안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꾸밈없는 일상의 한 장면이었다.

하지만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예상치 못한 반응이 이어졌다. 

일부 누리꾼들은 "사진만 봐도 개털이 날리는 것 같아 지저분해 보인다", "반려동물 키우는 건 이해하지만 정리는 해야 하는 것 아니냐", "공인이면 더 신경 써야 하는 것 아니냐" 등의 의견을 내놓으며 위생 문제를 지적했다.

반면 다른 누리꾼들은 "동물 키워본 사람은 저 정도는 일상이다", "행복해 보이면 그게 더 중요하지 않나", "사진 한 장으로 집 상태를 단정하는 게 더 무례하다", "선 넘은 훈수 같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옹호에 나섰다.

특히 "이미 떠난 반려견과의 시간일 수도 있는데 굳이 흠잡을 필요가 있냐", "소소한 일상까지 검열하듯 보는 분위기가 더 문제"라는 목소리도 이어졌다.

일각에서는 "스타의 일상에 과도하게 의미를 부여하고 확대 해석하는 문화가 반복되고 있다"는 지적도 나오며, 단순한 일상 사진이 온라인 공방으로 번진 상황이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02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76 02.28 107,68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97,86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44,20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84,48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71,90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1,63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5,46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5,39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1,11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6,75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8376 정보 3월한정 한솥 신메뉴 마늘간장치밥 3 16:33 201
3008375 유머 단역 배우가 폭로한 장항준 3 16:33 626
3008374 이슈 일본 독립리그 투수의 149km 구위.gif 1 16:32 156
3008373 유머 조선 최고 정통성 군주 숙종의 역사 바로 세우기 프로젝트.jpg 16:30 280
3008372 이슈 얘를두고 학교를어케가 ㅈㅉ말안되는소리마지마 제발 2 16:30 609
3008371 이슈 러블리즈 정예인 인스타 사진 2 16:29 273
3008370 기사/뉴스 차주영, 전지현·지창욱과 호흡…“‘인간X구미호’ 긍정 검토중” [공식] 1 16:29 174
3008369 기사/뉴스 목에 크고 붉은 것이…79세 트럼프, 또 건강이상설 7 16:28 1,237
3008368 이슈 [해외축구] 옌스 카스트로프 구단 이달의 선수 후보에 뽑힘 16:27 74
3008367 유머 (ebs) 영어 발음은 크게 중요하지 않다는 실험 14 16:27 1,205
3008366 기사/뉴스 [속보] 국회 尹 사진 철거… 우원식 "내란 우두머리 전시는 헌법 정신에 미부합" 5 16:27 401
3008365 이슈 6년만에 무대 하나로 1000위권 진입한 있지(ITZY) 수록곡 THAT'S A NO NO 9 16:25 255
3008364 정치 최민희 과방위원장 갑질에 비상근무 중에도 공항 출국영상 제작 상황 보고서 작성한 Ktv 32 16:25 622
3008363 이슈 서장훈한테 충격적인 얘기 해달라는 탁재훈.jpg 3 16:24 933
3008362 이슈 해외 팬들 사이에서 진짜 반응 좋은 행멘 프로모션 1 16:23 689
3008361 이슈 WWE 프로레슬링에서 예쁘다는 소리 많이듣는 여성레슬러 목록 4 16:23 453
3008360 유머 테이블 밑에서 뭐 먹나 탐색하는 강아지 12 16:23 751
3008359 유머 일본야구팀이랑 시합하다가 일본투수 빌려와서 쓴 팀코리아 승리 25 16:22 1,569
3008358 이슈 브루노 마스 4집 ‘The Romantic' 피치포크 평점 공개 4 16:21 400
3008357 기사/뉴스 서울시, 마포 추가 소각장 철회…상고 포기하고 기존 시설 현대화 3 16:20 4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