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성시경, KBS ‘더 시즌즈’ 새 MC 확정
53,211 560
2026.03.02 06:47
53,211 560
가수 성시경이 KBS 심야 음악 프로그램 ‘더 시즌즈’ 새 MC로 확정됐다.


성시경은 3일 마지막 녹화를 진행하는 ‘10센치의 쓰담쓰담’에 이어 KBS 2TV 음악 예능 ‘더 시즌즈’ 마이크를 잡는다. 매주 밤 10시대 방송되는 ‘더 시즌즈’는 시즌제 형식으로 이어지는 KBS 대표 심야 음악 프로그램이다.


성시경은 그간 각종 예능에서 안정적인 진행 실력과 재치 있는 입담을 보여줬다. 특유의 부드러운 음색과 감성 짙은 라이브 무대, 게스트의 이야기를 편안하게 끌어내는 공감형 토크가 강점으로 꼽힌다. 음악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갖춘 아티스트인 만큼 뮤지션들과의 깊이 있는 음악 대화도 기대를 모은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82/0001258581

목록 스크랩 (0)
댓글 56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로젝트 헤일메리>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984 03.04 32,05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22,24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71,29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08,75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05,75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3,26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6,36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7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2,09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8,3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1210 기사/뉴스 학교 방송장비 몰래 판 교사…졸업식은 결국 ‘휴대폰 촬영’ 11:48 188
3011209 기사/뉴스 [단독] 정부, 알뜰주유소부터 단속…“가격 안 내리면 계약철회” 3 11:47 250
3011208 유머 짬탈모와ㅜㅜ 11:47 183
3011207 이슈 클라스 지린다는 착한구두 면접 썰 6 11:47 349
3011206 이슈 샤이닝 은아 본체 인스타에 갓진영 김민주 1 11:46 96
3011205 이슈 게스 봄 신상으로 나온 부츠컷 청바지 11:46 392
3011204 기사/뉴스 "죽을 뻔한 얘기해 주세요"..김수용, 김숙과 만났다..기적회생후 첫 동반출연(도라이버) 1 11:45 81
3011203 기사/뉴스 2025 국민 독서실태조사…20대 75.3%·노년층 14.4% '극과 극' 1 11:45 160
3011202 기사/뉴스 "밥줄부터 끊길 판"…이란, 호르무즈 막았다가 역풍 맞나 5 11:45 486
3011201 이슈 드라마 '우주를 줄게'에서 대부분 애드립이라는 아기 우주 대사 1 11:44 465
3011200 유머 서울살이가 힘든 에타 신입생 8 11:44 675
3011199 이슈 샤이닝 1~2회 본방사수 이벤트 11:42 71
3011198 기사/뉴스 "韓, 하반신만 있는 시신 37구 발견" 주장…96만 유튜버 결국 9 11:42 1,086
3011197 이슈 은근히 싫어하는사람 많은 가래떡 떡볶이 34 11:42 853
3011196 정치 [속보] 李 대통령 지지율 65%, 최고치 동률...민주 46%·국힘 21% 5 11:40 211
3011195 기사/뉴스 대통령 “주가조작 패가망신” 힘실어준 국세청… 2576억 추징 8 11:40 727
3011194 이슈 실시간 박신양 10 11:40 1,981
3011193 기사/뉴스 일본 영화 감독 사카키 히데오 피고에 징역 8년의 판결 20대 여성 2명에게「연기 지도」라고 외설 행위 2 11:39 303
3011192 유머 중급닌자 다음은 고급닌자 돼? 5 11:39 378
3011191 기사/뉴스 박명수, 이수만 저격…"SM 1기로 직접 발탁, 바로 버려져" 농담 (라디오쇼) 5 11:37 3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