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윤종신 "장항준, 분수에 넘치는 행운…10년 안에 망할 것"
79,290 250
2026.03.01 17:12
79,290 250
가수 윤종신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800만 관객을 동원한 장항준 감독을 향해 유쾌한 질투를 보냈다.

1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공식 계정에는 '윤종신 선정, 최고의 인생을 사는 남자 1위 장항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윤종신은 "장항준은 최고의 인생을 살고 있다. 20대 때 나를 만나 복지 문제가 해결됐고, 김은희 작가를 만나 모든 게 해결됐다. 그런데 이제 영화까지 잘됐다"며 입담을 과시했다.

이어 그는 "분수에 넘치는 행운이 오면 결국은 망하게 되어 있다. 10년 안에 (그 시기가) 올 것이다. 장항준의 능력에 비해 너무 과한 결과가 나와서 걱정된다"라고 덧붙여 현장을 폭소케 했다.

윤종신의 '장항준 저격'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지난달 24일에도 자신의 SNS에 "이 정도까지 바란 건 아닌데, 거들먹거리는 건 어찌 보나"라는 글과 함께 '왕과 사는 남자' 600만 돌파 기념사진을 올리며 남다른 우정을 드러낸 바 있다.

한편,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폐위된 단종 이홍위(박지훈 분)가 강원도 영월의 유배지 청령포에서 촌장 엄흥도(유해진 분)를 비롯한 마을 사람들과 교감하며 보내는 마지막 나날을 그린 작품이다.


https://naver.me/54KlSqeZ

목록 스크랩 (0)
댓글 25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90 00:05 2,81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5,96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29,86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6,95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72,47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6,4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0,2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0,1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7,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7627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77편 04:44 59
3017626 정보 해낼 수 있을 것 같은 기분과 상상에만 머물러 있는 것은 가능성 중독이다 8 04:06 941
3017625 유머 햄스터가 천국가는 만화.manhwa 8 03:35 835
3017624 이슈 니카라과 동물원에서 태어났다는 푸른눈의 알비노 퓨마 3 03:34 1,218
3017623 이슈 오늘부터 사직야구장 콜라보샵에서만 파는 가죽 자켓 20 03:21 2,142
3017622 팁/유용/추천 드라마 ost 같은 양요섭 - 밤의 밤을 지나 (Dear My) 2 03:16 118
3017621 이슈 본인만 모르는 '은수저'들의 특징 56 03:06 3,828
3017620 이슈 아이돌마스터 신데렐라 걸즈덬들 난리난 소식.jpg 8 03:03 498
3017619 유머 루이바오💜🐼 잠깐 실례하겠슴다! 12 02:56 825
3017618 유머 드라이룸에 갇힌 고양이들 13 02:56 1,338
3017617 유머 60년 만에 만난 두 친구.insta 7 02:50 1,615
3017616 이슈 세계가 놀란 삼형제 19 02:49 1,727
3017615 기사/뉴스 [컬처&레저] "김치 유산균이 몸속 유해한 나노플라스틱 배출시켜" 7 02:47 874
3017614 이슈 아직 코쓰는게 서툰 아기 코끼리 16 02:42 1,050
3017613 유머 타블로 자기가 싫어하는거 얘기하는데 처음엔 무서워하는 동물 이정도 얘기하다가 점점 ㅈㄴ 구체화돼서.twt 8 02:38 1,382
3017612 이슈 강아지 잘 때 특 힘없보들꼬순내 4 02:37 1,271
3017611 이슈 현재 근대건축물들 다 없애고 도시형 재개발한다고 해서 말나오는 을지로 (ft.밤티 조감도) 38 02:19 3,274
3017610 이슈 현재 지구1선발 소리듣는 투수 수준.ytb 10 02:15 1,224
3017609 이슈 선생님 왜 단추를 깜빡했어요? 9 02:13 1,458
3017608 이슈 미야오 수인 쇼츠 업로드 🐈‍⬛🌪️ 2 02:01 1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