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256억 풋옵션 포기·뉴진스 소송 취하” 민희진 제안에 하이브 “입장 없다”

무명의 더쿠 | 02-25 | 조회 수 36043

JjKxsp

뉴진스는 지난해 10월 어도어와의 전속계약유효확인의 소에서 패소했다. 이후 해린과 혜인, 하니가 순차적으로 어도어에 복귀했으나 다니엘은 어도어에 의해 전속계약이 종료되고 손해배상청구소송을 당한 상태다. 민지의 어도어 복귀 논의는 여전히 진행 중으로, 기존의 다섯 멤버가 함께 하는 뉴진스의 활동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해졌다.   

이를 두고 민 대표는 “이 모든 소송 과정이 종결되어야 가족 팬덤까지 무분별한 잡음이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며 “행복하게 무대에 있어야 하는 뉴진스 멤버가 누군가는 무대 위에 누군가는 법정 위에 서있어야 하는 모습을 지켜볼 수 없다. 멤버들도 팬들도 누구도 행복하게 이 상황을 지켜볼 수 없을 것이며 갈갈이 찢기는 것으로는 좋은 문화를 만들 수 없다”고 말했다. 

민 대표는 “이 결단이 K팝 산업에 전체적인 발전과 화합으로 승화하길 기원한다”며 “저와 하이브가 있을 곳은 창작의 무대다. 우리는 뉴진스를 함께 하자는 창작 비전이 있었다. 그걸 끝내지 못해 아쉽지만 뉴진스가 돌아오면 잘 해주겠다는 약속이 현실이 되길 당부 드린다”고 덧붙였다.

또 민 대표는 “나는 이제 어도어 전 대표의 꼬리표 떼고 오케이레코즈로 새로운 길을 걷고자 한다”며 “하이브가 전향적인 방향으로 숙고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날 기자회견 내용에 대해 하이브 측은 일간스포츠에 “입장이 없다”고 전했다.


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2250120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356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417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베팅 온 팩트' 헬마우스, 진중권과 1:1 토론 예고...'꼴통 보수' 혹평 예고
    • 13:36
    • 조회 36
    • 기사/뉴스
    • '왕사남' 임은정 대표 "천만 수익 분배? 단종이 나에게 가호를…인센티브 논의"
    • 13:35
    • 조회 149
    • 기사/뉴스
    • 자기 차를 헷갈린 여성
    • 13:34
    • 조회 252
    • 유머
    1
    • ((((유머)))) 헐 장항준 촬영장에서 소리질렀대 (오해금지)
    • 13:34
    • 조회 438
    • 유머
    • 팬미팅에서 얼굴보다 코꾸멍을 더 보여주는 판다🐼🩷
    • 13:33
    • 조회 372
    • 유머
    6
    • 미우미우가 올 가을겨울에 출시할 예정인 방한 용품
    • 13:32
    • 조회 804
    • 이슈
    6
    • “과자 1개가 2만5000원?” 단종 소식에 웃돈 난리…“5곳 돌아도 못 구해”
    • 13:31
    • 조회 569
    • 기사/뉴스
    5
    • “4살 딸 고혈압…검사해보니 ‘아들’이라네요” 당혹감, 중국 아동 이례적 발견
    • 13:30
    • 조회 1182
    • 기사/뉴스
    5
    • 손흥민 시즌 6호 어시스트 기록.gif
    • 13:29
    • 조회 441
    • 이슈
    9
    • 팬들한테 반응 좋은 도경수 멤버십 컨셉 사진
    • 13:29
    • 조회 508
    • 이슈
    8
    • ‘천만감독’은 다르네…‘왕사남’ 장항준, 방송사 뉴스 장악
    • 13:28
    • 조회 249
    • 기사/뉴스
    • 트위터 난리났던 가타가나 외우는 팁.jpg
    • 13:28
    • 조회 1292
    • 유머
    7
    • 현직검사 '쿠팡수사 지휘부' 맹비난…"동료들 노고 한순간 빛 바래"
    • 13:28
    • 조회 353
    • 기사/뉴스
    1
    • 레즈나 게이도 모쏠이 있나요?.twt
    • 13:27
    • 조회 1555
    • 유머
    8
    • '간암 투병' 엄마 위해…10㎏ 감량 후 간 이식한 20대 아들
    • 13:26
    • 조회 1231
    • 기사/뉴스
    4
    • [WBC] 자력으로 8강을 못 가게 된 미국이 탈락하는 경우의 수
    • 13:25
    • 조회 2218
    • 이슈
    33
    • [환승연애4] 재회하지 않았다는 민경.JPG
    • 13:25
    • 조회 996
    • 이슈
    2
    • 쇼미더머니에서 아이돌래퍼 무시하는 래퍼들에게 우즈가 했던 기존쎄발언의 진실.x
    • 13:25
    • 조회 824
    • 이슈
    4
    • [WBC] 우리만 실점률 당할 순 없다 미국 경우의 수.jpg
    • 13:25
    • 조회 1718
    • 이슈
    24
    • WBC) 야 니네도 가져다 써라
    • 13:25
    • 조회 2870
    • 유머
    30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