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유머 김남길·주지훈·윤경호, 연예계 투머치토커 톱3 '핑계고' 출격
47,403 531
2026.02.23 16:37
47,403 531

김남길, 주지훈, 윤경호.
김남길, 주지훈, 윤경호.

연예계의 소문난 '투머치토커' 배우 김남길, 주지훈, 윤경호가 웹 에능 '핑계고'에 출연한다.

23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김남길, 주지훈, 윤경호는 최근 '핑계고' 녹화에 참여해 입담을 뽐냈다. 연예계에서 가장 수다스럽기로 이름난 세 사람이 '핑계고'의 진행자 유재석과 만나 더욱 쉴 틈 없는 녹화가 진행됐다.


세 사람은 연예계의 '투머치토커' 톱3로 불린다. 동시에 서로에게 가장 수다스럽다는 '톱'의 자리를 양보하고 있다.


별명이 '1절만'이라는 윤경호는 앞서 “나는 같이 있을 때 들어주는 편”이라면서 “말은 김남길이 가장 많다”고 말한 바 있다. 주지훈에 대해서는 “(주지훈은) 제가 말을 하면 '형형형, 내가 그 마음 아는데'라며 제지한다”고 전했다.

혼자서 팬미팅만 5시간이나 진행한다는 김남길은 “배우들 중에 자기객관화가 안 되는 사람이 많다. 윤경호는 기억과 기록을 한꺼번에 왜곡했다”면서 “팬미팅을 대놓고 하루종일 해야겠다. 싸이 형처럼, 토크로도 그 정도 할 수 있단 걸 보여줘야겠다”고 이야기하기도 했다.

말이 많아서 '주댕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는 주지훈은 한 웹 예능에 출연해 “토크로 김남길을 이길 수 없다. 그래도 윤경호는 좀 상식적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조만간 주지훈, 윤경호와 누가 진짜 말이 많은지 콘텐트로 만들어 보겠다”던 김남길의 계획처럼, 세 사람은 '핑계고'에 모여 맘껏 수다를 떨 예정이다.

김남길, 주지훈, 윤경호가 출연하는 '핑계고' 공개 일정은 미정이다.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86631?influxDiv=NAVER


기사지만 벌써 웃겨서 유머임 ㅋㅋㅋㅋ


추가 

Vcpfhj


목록 스크랩 (0)
댓글 53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 X 더쿠💖 힌스 NEW 립 글로스 신개념 미러광 글로스 체험 이벤트! 446 04.20 27,40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77,18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28,89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62,76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39,27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0,32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5,07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7,8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70,57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60,70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9,6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0563 기사/뉴스 계단 위 남성 피해 아비규환…관광지서 14명 사상 14:52 126
3050562 기사/뉴스 [속보] '23명 사망' 아리셀 박순관 대표 징역 15년 → 징역 4년 선고 7 14:51 427
3050561 이슈 루이후이 x 테디테일즈 콜라보 인형 티져 4 14:49 374
3050560 기사/뉴스 인도서 민박하던 미국 여성 “수상한 음료 마신 뒤 성폭행 당해”…2명 체포 8 14:45 703
3050559 기사/뉴스 삼성전자·SK하이닉스 임원 보유 주식 급등…‘10억 클럽’ 31명→170명 14:45 200
3050558 기사/뉴스 종이책, 전자책(웹소설 포함), 오디오북 모두 합한 종합독서율 38.5% 11 14:44 480
3050557 기사/뉴스 [현장영상] “쓰러진 사람 도우려다”…미국 고속도로서 ‘착한 사마리아인’ 무차별 폭행 10 14:42 675
3050556 이슈 7월 개막하는 연극 '베니스의 상인' 캐스팅 7 14:42 814
3050555 이슈 지금 더쿠에서 제일 핫하고 난리난 카테...jpg 61 14:41 5,840
3050554 이슈 경제적 격차가 학업 격차가 되는 시대 4 14:39 1,306
3050553 이슈 2026 서울재즈페스티벌 최종 라인업 10 14:39 1,202
3050552 기사/뉴스 英 2009년생부턴 담배 못 산다…비흡연 세대법 의회 통과 17 14:37 736
3050551 이슈 ??? : 팬들이 그냥 하라고 하면 그거 하고, 하지 말라고 하면 그거 하지 말고 그것만 지키면 돼 다른 거 다 필요 없어 14 14:36 1,394
3050550 기사/뉴스 박명수, ‘30년지기’ 女사친에 “5천만원은 그냥 줄 수 있다”더니…진짜 현금 쐈다 ‘인증’ 18 14:36 1,607
3050549 유머 길에서 개구리를 만나서 2 14:35 365
3050548 이슈 오늘자 찐빵 같은 푸바오 31 14:35 935
3050547 이슈 최근 개빡치게 하는 인물들...jpg 14 14:34 1,416
3050546 이슈 아스트로 윤산하가 추는 엑소 러브샷💘 1 14:33 131
3050545 유머 트럼본 부니까 골댕이들 반응ㅋㅋㅋ 🎺 14:33 415
3050544 정보 후기방 난리난 노량진수산시장에서 생선 사다가 직접 회떠먹은 후기 ㄷㄷㄷㄷㄷㄷㄷㄷㄷ.jpg 57 14:30 5,6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