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휴민트', 100~200만 하려고 만든 영화 아닌데…아쉬운 설 연휴 성적표
57,294 620
2026.02.19 11:49
57,294 620

 

류승완 감독의 신작 '휴민트'가 설 연휴 아쉬운 성적표를 받아들였다.

1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휴민트'는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98만 144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128만 4,871명.

지난 11일 개봉한 '휴민트'는 첫날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 그러나 하루 만에 경쟁작인 '왕과 사는 남자'에게 1위 자리를 내줬다. 5일간 이어진 설 연휴 기간에는 격차가 3배 가까이 벌어지며 2위 자리에 머물러야 했다. 같은 기간 '왕과 사는 남자'는 266만 명의 관객을 모으며 누적 관객 400만 명을 돌파했다.

 

 

...

 

 

개봉 2주 차 주말에 반등을 이뤄내야 한다. 그러나 '왕과 사는 남자'가 49.3% 예매율, 15만 장의 예매량으로 17.7% 예매율, 5만 장의 예매량을 기록 중인 '휴민트'를 크게 앞서고 있다. 이는 스크린 배정의 중요한 기준이 된다. '휴민트'로서는 개봉 첫 주부터 기울어진 추를 회복하기가 여의치 않은 상황이다.

냉정히 말해 '휴민트'와 '왕사남'의 맞대결 승부는 어느 정도 결정이 났다. '휴민트'는 순익분기점 돌파라는 현실적인 목표를 가지고 레이스를 펼쳐야 한다. 현재의 관객 수준을 유지하며 스크린을 사수한 뒤 3.1절 대체공휴일을 노려야 한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16/0000321172

목록 스크랩 (0)
댓글 62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401 03.09 56,26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2,43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22,68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6,95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60,29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92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0,97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8,05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0,1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7,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6853 이슈 실시간 미국 트위터 ㄹㅇ 난리난 라푼젤 실사화 캐스팅 소식.jpg 15 02:18 971
3016852 유머 단종을 싫어한다는 의외의 유명인물 5 02:07 1,321
3016851 이슈 실사로 보니까 무섭다는 반응 많은 원피스 로빈 능력.twt 6 02:06 874
3016850 기사/뉴스 쌍방울 김성태 전회장의 구치소 접견·통화 녹취록"끝날 만하면 뭘 또 내놓으라고 하고. 내가 은행 금고냐. 진짜 이재명이 돈 줬다면 줬다고 하고 싶다. 거짓말 아니고 진짜." 이어 "검사들이 하는 짓이 수법들이 다 똑같다. 정직하지를 못해. 출정 가기도 싫다"고 쏟아냈다. 3 02:01 456
3016849 이슈 반응 진짜 좋은 원피스 실사판 브룩 라분 장면 6 01:59 1,181
3016848 이슈 오늘자 역대급 제일 슬펐던 킬링 보이스.jpg 8 01:54 1,859
3016847 유머 조선일보에서 운영하는 포켓몬 한자왕 8 01:51 881
3016846 이슈 버라이어티 2026년 오스카 시상식 수상자 최종 예측 17 01:51 797
3016845 이슈 박지훈이 생각하는 본인의 매력포인트 3 01:49 411
3016844 이슈 정신 나간듯한 MLB 공식 유튜브 썸네일 31 01:47 2,902
3016843 이슈 고단샤 데뷔하고 디씨에서 불법번역 부탁했다가 사과문 올린 사람 12 01:43 1,802
3016842 정치 노무현 대통령 사위 곽상언 의원 “박은정, 김어준 노무현팔이 하지마라” 8 01:37 659
3016841 유머 나 중딩 때 반에서 유일하게 일진들이 나 안 건드림 22 01:36 3,235
3016840 정보 강타가 말하는 초심을 잃었던 이야기 13 01:34 1,456
3016839 이슈 팬들 울컥하게 만든 엔믹스 해원 실시간 버블 14 01:33 1,968
3016838 기사/뉴스 박보검의 힘…에이스침대 ‘시간을 거스르는 과학’ 1.2억뷰 찍었다 2 01:31 250
3016837 유머 일본 뮤지컬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배우들의 한국 후기.jpg 14 01:26 2,195
3016836 유머 어머니의 펀치라인 4 01:25 884
3016835 이슈 라이온킹 주제가 도입부 가사의 뜻 16 01:20 1,587
3016834 이슈 [WBC] 야구가 낭만인 이유 3 01:17 1,6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