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장례식장에서 눈물 흘리던 백구가 2년 동안 한 일 https://theqoo.net/square/4090227380 무명의 더쿠 | 02-10 | 조회 수 34355 [회상] 수의사: 오히려 무작정 나이가 들었다고 해서 좁은 공간안에 보살피려고만 하다보면 오히려 심리적인 불안감이 더 커질것 같습니다 이제는 마침 일을 그만두셔서 진돌이와 함께할 수 있다고 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