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가스 배관 타고 전여친 집 침입하려 한 40대…추락해 중상
55,584 521
2026.02.04 15:55
55,584 521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30257?cds=news_media_pc&type=editn

 


가스 배관을 타고 전 여자친구 집에 몰래 들어가려던 40대 남성이 추락해 중상을 입었다.

청주흥덕경찰서는 전 여자친구 집에 침입하려 한 혐의(주거침입 미수·재물손괴)로 40대 남성 A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11시50분쯤 충북 청주시 흥덕구 한 빌라의 외벽 가스 배관을 타고 창문을 통해 전 여자친구 주거지에 침입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가스 배관을 타고 2층 높이까지 오른 뒤 에어컨 실외기에 몸을 지탱했다, 그 무게를 못 견딘 실외기가 떨어지는 바람에 함께 추락하면서 범행에 실패했다.

이 모습을 수상쩍게 본 행인이 그를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일로 중상을 입은 A씨는 출동한 경찰에 붙잡혀 병원으로 옮겨졌다.

당시 술에 취한 상태였던 A씨는 전 여자친구가 연락을 받지 않는다는 이유로 범행했고, 과거 스토킹 신고 이력은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중략)

목록 스크랩 (1)
댓글 52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베테랑 클렌징폼 X 더쿠👍”진짜 베테랑 폼” 700명 블라인드 샘플링, 후기 필수X 697 04.01 28,07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22,5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90,73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9,24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03,33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2,26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7,80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9,43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2,63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3365 기사/뉴스 [공식] 드라마 캐스팅 아니다…송지효·이미숙·한가인, ‘SNL 코리아8’ 출연 02:38 26
3033364 이슈 핫게 통제하는 엄마, 식탐 오지는 아빠 02:36 184
3033363 이슈 ENA 새월화 드라마 <허수아비> 메인예고 02:31 227
3033362 이슈 두 영화는 같은 영화다 1 02:30 230
3033361 이슈 트위터 난리난 마이클 잭슨 전기 영화 첫 클립.twt 6 02:29 627
3033360 이슈 대한민국 국룰.jpg 1 02:28 359
3033359 기사/뉴스 임성한 '닥터신', 더블 뇌체인지에 49재 오열 사태…"상징적 장면, 극단적 변화 예고" 1 02:27 207
3033358 이슈 AKB48 무카이치 미온 트위터 업로드 1 02:27 127
3033357 기사/뉴스 4월의 넷플릭스, ‘사냥개들 2’ 앞세워 글로벌 안방극장 점령 나섰다 02:26 65
3033356 기사/뉴스 日스타 미치에다 슌스케 “韓작품 하고싶어…한국 팬들에 감사” 1 02:23 340
3033355 이슈 블랙핑크 공연 직캠 감상하는 대통령 부부들 3 02:22 576
3033354 이슈 불교 스님이 말하는 동성애와 사랑.jpg 6 02:21 482
3033353 기사/뉴스 韓 배경 하이틴 드라마, 철저한 고증 속 시즌3까지…해외에서 역수입되는 K콘텐츠 02:21 389
3033352 기사/뉴스 쿨 이재훈 맞나...3주만 10kg 빼고 리즈 비주얼 회복 "불행해야 살 빠져" ('고막남친') 4 02:20 985
3033351 이슈 팀 재계약을 위해 멤버들과 밥먹으면서 꼬셨다는 트와이스 모모 1 02:18 701
3033350 기사/뉴스 '대구시장 출마' 김부겸 딸, 유명 女배우였다…서인국과 부부 호흡→재벌가 시집 [엑's 이슈] 02:18 852
3033349 이슈 이스라엘: 세상이 우리를 미워한다. 이유 없이 9 02:17 498
3033348 이슈 엄청 무서운데 한국에서 그렇게 안 유명한 게 의아한 공포영화.jpg 9 02:15 886
3033347 이슈 [웨이브] 4월 컨텐츠 라인업 1 02:14 221
3033346 기사/뉴스 빽다방 '참전'⋯日 시장 노리는 K-저가커피의 '위엄' 7 02:12 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