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오늘 내가 뭘 본 건지 모르겠음>>82년생 지영 씨, 당신만 힘든 게 아닙니다<<헌신짝이 되어버린 이 시대 남자들을 위한 이야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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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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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i/status/201794214092886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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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받는 남자들의 생생한 목소리 절규이자 비명<이걸 왜 애먼 여자들에게 내지르는거야...;; 남자들끼리 보듬으면 되잖아요;;
이와중에 성관계 타령 진심으로 속이 안좋아졌음..........😰
+보답(?)이 성관계라니 여성을 인격체로 안보는거 너무 티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