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차은우 같은 소속사' 김선호 측, 탈세 의혹 부인 "1인 법인 폐업 절차 중" [공식입장전문]
74,765 384
2026.02.01 16:38
74,765 384

vfHCoq

 

배우 김선호의 탈세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소속사가 입장을 전했다.

 

앞서 이날 스포츠경향은 김선호가 가족을 임원으로 둔 법인을 설립해 가공 인건비를 지급하고 법인카드를 사적으로 유용하는 등 탈세 정황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김선호는 지난 2024년 1월 서울 용산구 자택 주소지에 별도의 공연 기획 법인을 설립했다. 해당 법인의 사내이사와 감사에는 김선호의 부모가 등록돼 있으며, 외부 전문 경영인 없이 가족들로만 이사회가 구성된 것으로 알려졌다.또한 김선호는 법인 자금을 이용해 부모에게 수천만 원에 달하는 월급을 지급했으며, 이 돈이 다시 김선호에게 이체된 정황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선호의 부친이 법인카드로 담뱃값을 결제하거나 노래주점 등에서 사용하는 등 사적 유용 의혹도 함께 제기됐다.

 

한편 김선호와 같은 판타지오 소속인 가수 겸 배우 차은우도 최근 탈세 의혹에 휘말린 상태다.

 

다음은 판타지오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배우 김선호의 소속사 판타지오입니다.

금일 보도를 통해 제기된 김선호의 1인 법인 운영 관련 내용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힙니다.

현재 김선호는 판타지오와 개인 명의로 전속계약을 체결해 활동 중으로, 현재의 계약 관계나 활동과 관련해 법적·세무적 절차를 성실히 준수하고 있습니다.

김선호와 소속사 판타지오의 계약 및 활동과 관련해서는 어떠한 문제도 존재하지 않음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보도에서 언급된 과거 1인 법인은 연극 제작 및 연극 관련 활동을 위해 설립된 것이며, 절대 고의적인 절세나 탈세를 목적으로 설립된 법인이 아닙니다. 다만, 판타지오로 이적하면서 실제 사업 활동은 1년 여 전부터 이루어지지 않았고 현재는 관련 법률과 절차에 따라 폐업 절차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당사는 앞으로도 모든 활동에 있어 관련 법과 절차를 준수하며, 배우의 활동이 불필요한 오해 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판타지오 드림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8/0003404775

목록 스크랩 (0)
댓글 38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체험단] 톤28 말차세럼 아닌 글로우 크림 앤 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289 03.06 21,580
공지 서버 작업 공지 3/09(월) 오전 2시 ~ 오전 2시 30분 13:44 5,71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56,15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09,03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0,73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42,32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2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8,56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7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6,77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0,1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4,83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3656 이슈 여러분 저 됐어요. 좆 됐 어 요!!! 쌰갈! 저는 인플루언서인데요. 논란 터져서 자숙하고 있었어요. 근데 기막힌 복귀 아이디어가 떠올랐지 뭐예요? 그건 바로... 폐가에서 하룻밤 보내는 생방송을 하는 거예요! 어그로 끌리고 좋지 않겠어요? 그래서 폐가에 갔는데요!!!.jpg 18:26 134
3013655 정치 [1보] 오세훈, 국힘 서울시장 후보등록 안해…"당 노선변경 촉구" 11 18:23 463
3013654 이슈 눈물바다된 인천공항 13 18:19 3,165
3013653 기사/뉴스 [속보] 외교부 "UAE 아부다비서 우리 국민 태운 전세기 출발" 6 18:17 973
3013652 이슈 [WBC] 호주전 일본 라인업 13 18:14 1,108
3013651 이슈 올해 개봉한다고 핫게 간 영화 '경주기행' 감독의 전작...jpg 8 18:12 1,753
3013650 이슈 노태우 선거 당시 캐치프레이즈였던 '보통사람들'의 어원 9 18:11 1,386
3013649 유머 동물 소리 내는데 천부적인 재능 있는 사람.......ytb 2 18:10 333
3013648 정치 나경원·신동욱·원유철 불출마 선언…국힘, 9일 긴급 의총 17 18:10 743
3013647 이슈 오늘 막방한 인기가요 1위로 음방 통산 82번째 1위한 아이브🏆🏆 4 18:10 322
3013646 유머 하찮지만 꼭 갖고 싶은 초능력은? 64 18:09 824
3013645 이슈 Baby DONT Cry(베이비돈크라이) 선공개곡 'Shapeshifter' everything that I want 3 18:09 82
3013644 이슈 자기 조카가 여왕이 되고 나서 메리여왕 100주년 에 참석한 윈저공 7 18:08 1,271
3013643 유머 서강준 오션챌린지 10 18:07 513
3013642 유머 왜이러세요 박해준 씨 10 18:07 776
3013641 이슈 어제 있었다는 역사상 최악의 소방공무원 시험 28 18:07 3,122
3013640 유머 지피티가 알려주는 남자 화장법 3 18:07 844
3013639 정치 [단독] 오세훈, 결국 서울시장 후보자 등록 안했다…"노선 변경 먼저" 47 18:04 2,402
3013638 이슈 1953년 엘리자베스 여왕 대관식 전 4 18:02 1,286
3013637 유머 샐러드 먹었을 때 외국인들이 느낀다는 것..............ytb 5 17:58 3,4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