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美연준 차기 의장에 ‘쿠팡 이사’ 케빈 워시 유력
56,006 487
2026.01.30 16:09
56,006 487

29일(현지시간) 블룸버그 등 외신은 트럼프 대통령이 케빈 워시를 차기 연준 의장으로 지명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고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의 공식 발표 전까지는 이 같은 발표가 최종 확정된 것이 아니라고 경고했다.

한 관계자에 따르면 워시는 전날 백악관을 방문해 트럼프 대통령과 단독 면담을 했다. 로이터는 “워시가 트럼프 대통령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고 전했다. 워시는 트럼프 대통령이 차기 연준 의장 후보로 최종 지명한 4인 중 한 명으로 알려져 있다. 

최종 후보 명단에는 워시 전 연준 이사와 케빈 해싯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 릭 리더 블랙록 글로벌 채권 최고투자책임자(CIO)등이 포함돼 있다. 

워시는 2006년부터 2011년까지 연준 이사로 재직했으며, 트럼프 대통령에게 경제 정책 자문을 제공해 왔다. 워시가 지명돼 상원 인준을 통과할 경우, 그는 5월 임기가 만료되는 파월 의장의 후임이 된다. 워시는 현재 한국 커머스 기업 쿠팡의 이사로 재직 중이다.

워시는 최근 몇 달간 금리 인하를 공개적으로 주장하며 트럼프 대통령과 합을 맞췄는데, 이는 오랫동안 인플레이션 매파로 알려져 있던 그의 이미지와는 상반되는 행보였다.

워시가 차기 연준 의장이 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주가는 하락했고, 미 국채 금리는 상승했다. 미국 달러는 강세를 이어간 반면 귀금속 가격은 하락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30일 오전(현지시간) 차기 연준 의장을 공식 발표할 계획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693772?sid=104

목록 스크랩 (0)
댓글 48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538 04.29 88,37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22,75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25,32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01,39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25,05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9,7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9,89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8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8,04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1,39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9792 이슈 할아버지가 독립운동가에 한능검 97점 받은 청하 23:20 58
3059791 이슈 단종된 딸기고래밥이 소량 재생산된 사연 1 23:19 238
3059790 이슈 오늘 시청자들 눈물 쏙 뺀 리틀 타이거즈 나호준 (우리동네 야구대장) 23:18 257
3059789 유머 사랑이 넘치는 트램 운전사 23:18 200
3059788 이슈 은근히 '예쁘장하게 잘생겼다 vs 남자답게 잘생겼다' 로 나뉘는 배우 7 23:17 744
3059787 유머 혼밥도 환영! 양념&간장게장이 같이 나오는 광주의 만오천원 게장백반집 12 23:14 802
3059786 이슈 누나가 똥을 30개 쌌는데.jpg 14 23:14 2,193
3059785 이슈 [KBO] 삼진 잡고 상대팀 외국인 타자에게 "Get Out“이라고 소리치는 곽빈 37 23:14 1,125
3059784 이슈 침대에 모기장을 치고 다음 날 눈을 떴더니 거기에는 1 23:12 472
3059783 이슈 관악산 감로천 근황 13 23:11 1,866
3059782 이슈 역사스페셜 [단종과 수양] 2부작 단종, 죽은 왕을 위한 파반느 23:10 206
3059781 이슈 BHC 킹 시리즈 중 좋아하는 킹은? 37 23:09 573
3059780 유머 눈 재창조 메이크업 5 23:09 1,245
3059779 이슈 AI 이미지 + AI 음성 + AI 더빙으로 만든 100% AI 영상 14 23:09 1,061
3059778 유머 눈눈이이 강아지한테도 절대 안지는 펭수 펭성 4 23:08 486
3059777 이슈 이번 주 내내 음방 보는 재미있었다는 남돌 무대 의상 퀄리티.jpg 4 23:04 1,143
3059776 이슈 소녀시대 티파니가 무례한 질문을 받았을 때 답변 12 23:04 3,373
3059775 정보 서울대 교수 曰 "60초 안에 '이 문제' 못 풀면 언어 수준 의심해 봐야.." 64 23:02 5,176
3059774 유머 저는 intp 소개팅녀는 infp 혈액형은 둘 다 B형 9 23:01 1,088
3059773 이슈 야구대장 최고의 수비 장면을 탄생시킨 리틀 타이거즈, 서은우의 호수비 4 23:01 5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