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민희진 기자회견 ppt 일부
76,705 235
2026.01.28 13:18
76,705 235

민희진 기자회견 취재협조문

https://drive.google.com/file/d/1gMGmz870d0rl19vWo7iVHWZLXnp_Z7Y7/view


GIbHjr
tCZKCf
IeidsY
BRDkSG
RObRqc
IlSPRU
xNanvA

CLWiim
YtrwAm
StFqfe
YexBml


++추가


https://x.com/ahn_couture/status/2016393065788015032

 기자회견내용 주요 타임라인

■ 2024년

4월

하이브 소속계열사 운영 방식에 대한 관점 차이로

민희진 전 대표와 하이브 간 분쟁 발생

해당 분쟁은 뉴진스 템퍼링과 무관한 사안이었음


6월경

뉴진스 멤버 한 명의 아버지가

“형이 인맥이 넓어 하이브 협상을 맡길 수 있다”고 민 전 대표에게 제안


7월 26일

민 전 대표가 해당 멤버의 큰아버지(이모 씨) 연락처를 전달받음


8월까지

이모 씨, 하이브 협상 관련 실질적 성과 없음


8월 27일

민희진, 어도어 대표이사에서 해임

뉴진스 활동 중단 위기 발생


9월 9일

이모 씨가 민 전 대표에게 연락

하이브 핵심 경영진 신영재와의 텔레그램 대화를 보여주며 협상 가능성을 주장


9월 19일

이모 씨, “방시혁 의장을 합의에 나서게 할 인물이 있다”고 언급

(구체적 인물은 밝히지 않음)


9월 28일

민 전 대표, 하이브 대표이사 이재상과 직접 면담

이재상 대표가 처음으로

“테라사이언스, 다보링크를 들어봤느냐, 만나지 마라”고 발언

민 전 대표는 해당 회사들을 처음 들었다고 반응


9월 29일

이모 씨가 민 전 대표를 찾아와

“다보링크 박정규가 방시혁을 움직일 수 있다”며 전화 연결

이 통화에서 처음으로

‘다보’, ‘테라’라는 이름을 민 전 대표가 인지

통화 내용이 수상해 민 전 대표가 녹음 시작


9월 30일

민 전 대표, 이모 씨 권유로 박정규와 첫 대면

약 1시간가량 대화 (박정규의 ‘3시간 만남’ 주장은 허위)

대화 내용 전반에 의심을 느껴 이 만남도 녹음

투자·뉴진스 탈취·회사 인수 관련 발언은 없었음


10월 2일

민 전 대표, 지인을 통해 테라사이언스–다보링크 관계 및 주가 부양 루머 인지


10월 25일

이모 씨와 다른 멤버 가족들이

‘ICAE 2024 국제 콘퍼런스’ 참석 재차 요구

민 전 대표는 정치적 오해·탬퍼링 논란 우려로 거절


11월 2일

민 전 대표, 자신과 다보링크 연관 루머를 지속적으로 듣고 이모 씨에게 항의 

이모 씨는 “뉴진스를 데리고 나오자는 제안을 민 대표가 거절했다”고 발언


11월 5일

민 전 대표, 다보링크와 무관하다는 공식 입장문 발표

이후 다보링크 주가 급락


11월 6일

박정규가 민 전 대표에게 연락 시도 민 전 대표는 응답하지 않음


11월 7일

다보링크 임시주주총회 소집 공시 기존에 사내이사로 선임 예정이던

이모 씨의 선임이 취소됨


12월 2일

언론에서 이른바 ‘민희진 뉴진스 탬퍼링 시도’ 기사 최초 보도


12월 16일

조선비즈, 다보링크가 민희진·뉴진스를 테마주로 이용했다는 의혹 보도


■ 2025년

1월 9일

텐아시아, 박정규 인터뷰를 통해

“민희진이 뉴진스 탈취를 논의했다”는 취지의 기사 보도


12월 30일

민희진 전 대표, “뉴진스 전속계약 해지 주도 및 탬퍼링”을 이유로

100억 원 손해배상 청구 소장 수령


■ 향후 조치 (문서상 계획)

민희진 전 대표:박정규 및 텐아시아 기자·편집국장 형사 고소 예정

박정규에 대해 자본시장법 제174조(부정거래) 위반 혐의로 고발 예정




목록 스크랩 (0)
댓글 23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형광끼 없이 트렌디한 멀멀 컬러로 재탄생한 3세대 워터틴트!✨ 오아드 슬레인 파우더믹싱 워터틴트 329 00:04 7,70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70,95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61,90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76,19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61,47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8,06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8,34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9,7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19,97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9,16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6,0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9826 기사/뉴스 포레스텔라, 오늘(12일) 정규 4집 더블 타이틀곡 ‘Etude’ 선공개..2026 열일 행보 ing 14:11 1
2989825 이슈 변우석 x 지오다노 데님 화보 14:11 26
2989824 이슈 [셀럽병사의 비밀][본방 요약] 저주받은 줄 알았던 황태자를 살린 190cm 괴승 라스푸틴 (러시아 황실의 비선실세) 14:11 7
2989823 이슈 프로젝트헤일메리 파이널 예고편 1 14:11 58
2989822 기사/뉴스 민희진, 하이브 상대 ‘풋옵션’ 소송 승소…”아일릿 표절·밀어내기 문제제기 정당” 14:11 32
2989821 기사/뉴스 하이브 입장전문 5 14:10 350
2989820 이슈 주인한테 안아달라고 만세하는 고양이 4 14:09 347
2989819 이슈 엡스타인 파일피해자들이 정부가 가해자들을 가려주고 있다고 인터뷰 14:08 206
2989818 이슈 본인 나이 헷갈릴 때 5 14:07 337
2989817 정치 서울시장 양자대결 정원오 41.1% vs 오세훈 30.2%…강남권에서도 6.6%p 앞서 12 14:06 213
2989816 기사/뉴스 "독서·글쓰기 같은 '지적 활동', 치매 위험 40% 줄인다" 9 14:05 330
2989815 기사/뉴스 연매협 “연예인 1인 법인이 탈세 창구? 제도적 전환 필요” 14:05 157
2989814 정보 [2026 밀라노올림픽] DAY 6 (2/12 목) 🇰🇷 대한민국 선수단 경기 일정 3 14:05 355
2989813 기사/뉴스 최고 시청률 13.8%로 올림픽 열기 확인…비싼 중계권료 주장도 허위 34 14:03 1,247
2989812 정치 문재인이 이잼 욕먹일라고 차금법 관련 읽지도 않은 책 추천했다가 작가한테 개쪽당했다는게 진짜에요???.twt 34 14:02 1,256
2989811 이슈 여돌 5세대 멜론 스트리밍 순위..jpg 13 14:02 488
2989810 유머 파파존스 피자박스 잘라서 안유진 포카 만드는 김풍ㅋㅋㅋㅋ 15 14:00 1,811
2989809 유머 어딜내놔도 부끄러운 사람.gif 2 14:00 784
2989808 유머 지하철에서 육성공지하는 어린이 3 14:00 710
2989807 기사/뉴스 [단독] "기다리면 인재 안 온다" YG 양현석, 직접 움직이는 이유 (Oh!쎈 이슈) 5 14:00 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