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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눈치 챙겨" 고소영, 174억 번 '300억 건물' 자랑하다 논란…결국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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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6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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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소영이 300억 건물을 자랑하다 비난 세례를 받고 결국 해당 부분 영상을 편집했다. 

지난 23일 고소영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한남동 나들이를 간 고소영의 모습이 담겼다. 혼자 놀기 좋은 곳을 추천하겠다던 고소영은 길 건너편 자신의 건물을 보고 반가움을 드러냈다. 고소영은 "우리 건물 잘 있네. 너무 예뻐. 여기서 제일 예쁘지 않아?"라며 "효자야 안녕"이라고 건물을 자랑했다. 

해당 건물은 장동건이 2011년 6월 126억 원에 매입했으며, 현재 가치는 약 300억 수준으로 추정된다. 이에 고소영 장동건 부부는 매입 14년 만에 약 174억 원의 시세 차익을 거둔 셈. 이외에도 고소영 장동건 부부는 서울 성동구 송정동, 강남구 청담동 등에도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다.


https://m.news.nate.com/view/20260126n34763?list=edit&cate=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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