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최립우, 강우진, 장한음을 중심으로 한 Mnet '보이즈2플래닛' 파생 그룹이 출범한다.
26일 복수의 가요 관계자에 따르면 Mnet '보이즈2플래닛'에 출연했던 최립우, 강우진, 장한음은 최근 파생 그룹으로 데뷔하는 데 뜻을 모았다. CJ ENM이 제작을 맡고, FNC엔터테인먼트가 매니지먼트를 담당한다.
![최립우, 강우진, 장한음 프로필 사진 갈무리 [사진=Mnet]](https://image.inews24.com/v1/87a456bd9f127f.jpg)
최립우, 강우진, 장한음 프로필 사진 갈무리 [사진=Mnet]
다만 총 인원수와 최종 멤버 구성, 정확한 데뷔 시기 등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앞서 '보이즈2플래닛' 출연 당시 웨이크원과 계약을 해지했던 강우진은 이후 웨이크원 산하 신생 레이블과 다시 계약을 체결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현재 '보이즈2플래닛'에서는 최종 데뷔조로 구성된 알파드라이브원과 파생 프로그램 '플래닛C: 홈레이스'를 통해 탄생한 모디세이까지 총 두 팀이 결성된 상태다. 여기에 이번 파생 그룹이 추가되며, 총 세 팀이 동시에 활동을 이어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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