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국세청은 차은우 씨 측 요구에 따라 차 씨의 입대가 마무리될 때까지 기다린 후 이러한 내용을 담은 세무조사 결과 통지서를 보낸 걸로 전해졌다."
36,560 224
2026.01.22 11:53
36,560 224

아울러 최 씨와 차 씨를 각각 소환해 조사한 국세청은 A법인이 챙겨온 이득이 결국 최 씨의 아들인 차 씨에게 돌아가, 차 씨가 200억원 이상 소득세를 내지 않은 것으로 결론 내렸다. 국세청은 차 씨 측 요구에 따라 차 씨의 입대가 마무리될 때까지 기다린 후 이러한 내용을 담은 세무조사 결과 통지서를 보낸 걸로 전해졌다.
 

차 씨 측은 억울하단 입장이다. 통지서를 받은 후 과세적부심을 통해 국세청 결정의 적정성 여부를 따져달라고 요구한 상태다. 차 씨 측은 “판타지오의 대표가 수차례 바뀌면서 아들의 연예활동에 불안을 느끼고 보호해야겠다는 의지로 차 씨의 모친이 회사를 세워 직접 매니지먼트 사업을 운영하게 된 것“이라며 “실체가 없는 페이퍼컴퍼니가 아닌, 대중문화예술기획업 정식 등록 업체”라고 반박했다.

과세적부심 청구가 채택되면 차 씨는 세금을 내지 않아도 되지만, 채택되지 않는다면 고지처분에 따라 세금을 내야 한다. 불채택 시엔 국세청 심사청구, 조세심판원 심판청구, 감사원 심사청구 중 한 가지를 택해 국세청과 과세 적정성을 두고 계속 다퉈볼 수 있다. 차 씨 측은 과세적부심 청구를 취소한 후 곧장 조세심판원으로 향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https://tv.edaily.co.kr/News/NewsRead?NewsId=03266886645320344&Kind=257

------

 

 

일반인이면 국세청이 탈세 발표를 이렇게 기다려주나 궁금....

목록 스크랩 (0)
댓글 22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한율X더쿠💛] 피지? 각질? 매번 달라지는 피부 고민 있다면🤔 한율 #쑥떡팩폼 #유자팩폼 체험단 (100인) 461 01.22 10,71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95,09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342,03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27,75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30,34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2,87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0,58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5,49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606,54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83,89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36,76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0335 이슈 한국을 위해 중국이 우승하는게 그나마 나은 이유.jpg 16:32 36
2970334 이슈 19) 카자흐스탄 경찰 벨기에 브뤼헤 축구팬 3명 경찰에 구금 16:32 67
2970333 정치 민생법안 3월이후 처리한다는 정청래가 3월까지 하려는것 2 16:32 62
2970332 이슈 배우 이상엽 숏폼드 차기작 16:31 222
2970331 유머 체육관에서 꼬마들한테 귀여움받는 댕댕이🐶 16:31 106
2970330 유머 어제 텐션 장난 아니었던 난리후르스 후이바오🐼🩷 16:31 143
2970329 유머 쇼메 나는 원래 알았다 vs 몰랐다 3 16:31 216
2970328 유머 절묘힌 현수막 배치 7 16:30 320
2970327 이슈 서로 사랑했던 구교환 송강 16:30 225
2970326 이슈 LA-인천, 모두 잠든 밤비행기에서 일어난 일 6 16:29 916
2970325 정치 대통령과 장관들은 발 동동 구르는데 민생법안 3월에 처리하겠다는 정청래와 민주당 9 16:29 220
2970324 이슈 양심이라고는 없는 명품브랜드 3 16:28 678
2970323 이슈 임현정 '사랑은 봄비처럼...이별은 겨울비처럼...' 멜론 일간 이용자 수 근황 4 16:27 161
2970322 정치 정부 "쿠팡 美투자사, 김민석 발언 편집·왜곡" 정면 반박 6 16:26 320
2970321 이슈 학벌로 무시하는 남친한테 화냈더니 저보고 열등감이라네요. 12 16:26 965
2970320 이슈 진짜 레알 "시골"의 특징.jpg 22 16:25 1,350
2970319 이슈 피아노 치는 김풍.X 3 16:24 296
2970318 이슈 이 만화를 몇 명이나 아는지 궁금해서 써보는 글...jpg (댓글 반응 원덬 기준 의외) 45 16:23 943
2970317 유머 아이돌 무대에서 센터 피지컬이 중요한 이유 5 16:23 912
2970316 이슈 탈세천재 차은우 감사 피하려 꼼수까지 1 16:22 6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