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엑스원도 워너원처럼 부활하나···재결합 타진
41,736 749
2026.01.22 11:15
41,736 749
AeshnN

‘투표 조작 사태’로 빛을 못 본 그룹 엑스원(X1)의 부활 가능성이 열렸다.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시리즈’ 투표 조작 혐의로 실형을 살았던 엠넷 출신 안준영PD는 최근 엑스원 일부 멤버들을 만나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 참여를 제안한 것으로 22일 확인됐다.


해당 프로그램은 현재 논의 중인 단계로 방영이 확정된 것은 아니다.


엑스원 또한 워너원에 이어 ‘프로듀스 시리즈’ 향수 흐름에 편승해 불명예를 벗을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엑스원은 ‘프로듀스X101’에서 발탁돼 2019년 8월 데뷔했으나 해당 프로그램의 투표 조작 사실이 밝혀지면서 활동 5개월 만에 불명예 해체됐다. 멤버들은 ‘조작 그룹’이라는 낙인을 안고 각자의 소속사로 흩어졌다.


안PD가 엑스원을 내세운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의 직접 지휘를 맡을지도 관심사다. 안PD는 ‘프로듀스 투표 조작 사태’로 2020년 5월 징역 2년을 선고받고 2021년 11월 만기 출소했다.


엑스원이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을 계기로 재기의 발판이 마련될지 팬들의 시선 또한 쏠릴 전망이다.


https://naver.me/5OtpHSkh

댓글 74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사포렐X더쿠] 씻고 나서도 촉촉한 촉촉보습 여성청결제 체험 이벤트 71 00:06 9,05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131,46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96,80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801,26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732,35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17,4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65,20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67,68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93,6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70,41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90,12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2850 유머 눈썹의 중요성 6 14:50 659
3122849 기사/뉴스 자던 지인 찌르며 “넌 재수가 없지, 잘못 없어”…백승태 첫 공판서 무기징역 구형 14:50 195
3122848 기사/뉴스 [씨네21] 이야기를 돕는 사람, <김부장> 배우 서수민 14:49 191
3122847 기사/뉴스 [속보]'카톡 비방' 박수홍 형수, 항소심서 벌금 1200만원 선고 4 14:48 265
3122846 기사/뉴스 반년 만에 시신 발견된 '두물머리 살인' 30대 징역 27년 3 14:48 707
3122845 이슈 이번 뉴진스 기념 영상&사진 작업한 사람들 포트폴리오 7 14:47 649
3122844 이슈 남편이 사람이 아닌 것과 바람이 났습니다 18 14:47 1,708
3122843 기사/뉴스 박명수, 과거 ‘무한도전’서 무서운 척…“죽을까 봐 번지점프는 무서워”(라디오쇼) 2 14:46 144
3122842 이슈 의료/병원비 숨은 꿀팁 총정리 (2026 최신) 26 14:45 858
3122841 이슈 소매치기를 2명이나 물리치는 사나이 7 14:44 373
3122840 기사/뉴스 계단서 추락 손님 객실에 눕혀둔 업주…사망에도 '유기' 무죄, 왜 5 14:44 658
3122839 이슈 초진지표정으로 궁디팡팡받음 1 14:43 253
3122838 정치 이재명 "부동산 정책, 손댈 때마다 문제…가급적 안 건드릴 것" (25년 2월기사) 14 14:43 364
3122837 이슈 김무열 인스타그램 업데이트 1 14:41 710
3122836 기사/뉴스 [단독] 차가원, 주학년 상대 80억 손배소 패소…法 "지급할 필요없어" 14 14:41 1,942
3122835 이슈 강아지와 함께 사는 분들 ... 혹시 이런 자세의 강아지 사진 보여주실수잇는가요 10 14:41 746
3122834 정치 李 “똘똘한 한 채가 심각한 문제 야기…투기 기회 만든 측면” 27 14:40 386
3122833 정보 26아겜 남자축구 조편성 결과 11 14:40 528
3122832 정보 파파괴인 2026 썸머 가요대전 티켓 가격 28 14:40 1,734
3122831 이슈 엔화 800원대 진입 11 14:39 1,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