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81세' 선우용여, '임신 강요' 선 넘었다…'자녀 無' 부부 향해 "개탄할 일" (순풍 선우용여)
56,844 479
2026.01.22 10:17
56,844 479

21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MZ 부부들에게 임신 강요하다 호되게 혼난 81세 선우용여의 최후'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선우용여는 서울의 한 호텔에서 유튜브 제작진과 신년회 자리를 가졌다. 해당 자리는 부부 동반으로 진행됐으며, PD들의 배우자들도 함께 참석했다.

이후 총괄 PD의 아내가 등장하자, 해당 PD는 "이제 또 애 낳으라고 열 번 얘기하시겠다"며 선우용여의 발언을 미리 짐작했고, 선우용여는 "내가 왜 낳으라고 하냐면 지금은 자기네끼리 잘 살아서 행복하다고 그러는데 나같이 80살이 넘으면 의지할 곳은 애들이다"라며 "근데 또 누가 먼저 갈지 모르는 것"이라고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내년에 아이를 가질 계획이라는 말에 선우용여는 "미안하지만 자식은 '내가 내년에 가져야지, 후년에 가져야지' 이게 안 된다. 자식 농사는 마음대로 안 된다. 하늘에서 그냥 주는 대로 해야 돼"라며 임신을 권유했다.

 

2차 장소로 이동한 이후에도 선우용여의 임신 관련 발언은 이어졌다. 참석한 부부들 전원이 아이가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된 그는 "개탄할 일"이라며 고개를 내저었다.

 

 

 

한 작가는 선우용여의 임신 권유에 대해 "저한테 매일 뭐라고 하신다. 아직도 (임신이) 괜찮다더라. 나한테 '너네 입양은 어때?'라더라"고 자신의 경험을 공유한 뒤 40대에 남편을 만났기 때문에 아이를 내려놓게 됐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그럼에도 선우용여가 계속해서 임신을 권유하는 듯한 발언을 하자 한 제작진은 "각자의 삶이 있다"며 제지했다. 이에 선우용여가 "나도 강요하고 싶지 않다"고 말하자, 제작진은 "지금 되게 강요한다"며 분명하게 선을 그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11/0001966347

댓글 47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위즈덤하우스] EBS가 영혼을 갈아 만든 다큐프라임 〈주식의 시대〉 단행본 출간 이벤트 ! 350 07.29 29,168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206,32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465,56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878,81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830,64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23,34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77,45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79,74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804,47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79,31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02,03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8495 기사/뉴스 트럼프 "이란 두들겨 팰 것"‥비속어 쓰며 고강도 응징 예고 09:11 7
3128494 이슈 MLB 공식 유튜브에 실시간 올라온 오늘자 이정후 활약상 (2안타 3타점 1득점) 09:09 106
3128493 이슈 우리 강아지 계정에 누가 똥개라고 댓 달아서 3 09:08 653
3128492 기사/뉴스 [금융핫이슈] 삼전·닉스 2000조 증발, 공황급 증시폭락의 책임 3 09:08 250
3128491 기사/뉴스 '포용금융' 혜택 신용사면자 6명 중 1명 또 연체... "도덕적 해이 현실화" 14 09:02 340
3128490 기사/뉴스 [속보] 삼성전자 2분기 매출 171.5조…역대 분기 최대 8 09:01 824
3128489 기사/뉴스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익 89.5조 ‘역대 최대’…“AI 반도체 싹쓸이” 09:01 161
3128488 정보 🍀7월 30일 띠별/별자리 운세🍀 35 09:01 771
3128487 이슈 [속보]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익 1813% '폭증'…89조원 달성 17 09:00 961
3128486 이슈 고양이 척살단 근본은 여성혐오+지들은 못 받는 보살핌을 길고양이가 받는다는 열등감임 11 09:00 590
3128485 기사/뉴스 40억 들였지만 하루 40명 이용… 1년 만에 멈추는 ‘마포 관광버스’ 12 08:59 716
3128484 이슈 "오늘 아반떼 한 대 날렸다"…급락장에 개미들 '통곡의 바다' 3 08:56 802
3128483 기사/뉴스 [마르카] 이강인 붐 2 08:52 1,337
3128482 이슈 '메시도 넘었다'. 2026년 월드컵 자선경매에서 가장 높은 가격을 기록한 주인공은 8 08:51 1,204
3128481 유머 정중하게 거절하는 마멋 1 08:49 842
3128480 기사/뉴스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토론토영화제 에버트 감독상 수상…韓감독 최초 6 08:47 672
3128479 기사/뉴스 대통령에 한동훈까지…리센느 영상 '황당 태그' 붙인 KBS 16 08:46 1,181
3128478 유머 할리우드가 멧데이먼을 집으로 데려오가 위해 쓴 비용.9천억원 17 08:42 2,621
3128477 이슈 아이린 오는데 마이린 왔다고 속임당한 야구선수 6 08:40 2,599
3128476 이슈 SK하이닉스 목표가 '148만원' 등장…BNK證 "반등 제한적" 24 08:39 2,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