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나나가 흉기 들고와 휘둘렀다"...강도의 주장에 재판부 결국, 나나 증인으로 부른다
43,399 514
2026.01.20 11:24
43,399 514

나나의 집에 침입한 30대 김모씨에 대한 첫 재판이 20일 오전 열렸다. 김모씨는 지난 해 11월 구리시 아천동에 있는 나나의 집에 흉기를 들고 침입해 나나 모녀를 위협하고 상해를 가하며 돈을 요구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앞서 김모씨를 구속 송치할 당시 나나가 김모씨에 가한 상해에 대해 정당방위에 해당한다고 판단, 지난 8일 나나에 대한 불송치 결정을 양측에 통보한 바 있다.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1부는 이날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기소 된 피고인 김모(34)씨에 대한 첫 재판을 열었다.

먼저 검찰은 "김씨가 지난해 11월 15일 오후 6시께 경기 구리시 아천동 나나 자택에 흉기를 들고 침입해 나나 모녀를 위협하고 돈을 요구하는 과정에서 상해를 입혔다"고 공소 내용을 설명했다.

이에 대해 김씨의 변호인은 "빈집인 줄 알고 들어가 절도만 하려 했을 뿐 강취 의도는 없었다"며 "흉기를 소지하지 않았고 일방적으로 구타 당했다"고 공소 사실을 대부분 부인했다.

김씨도 "흉기는 피해자가 집에서 갖고 나온 것"이라며 "경제적으로 어려워 빈집에 들어가 물건을 훔치려 했을 뿐"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흉기에 있는 지문을 감정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재판부는 나나와 어머니를 증인으로 부르기로 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17/0004027881

목록 스크랩 (0)
댓글 51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체험단] 톤28 말차세럼 아닌 글로우 크림 앤 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255 03.06 15,57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55,49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04,08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47,9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34,01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2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8,56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7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5,59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9,05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4,83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3191 이슈 배달직의 명확한 장단점.txt 9 09:15 603
3013190 이슈 화제성도 실력이다…지수 ‘월간남친’, 글로벌 톱7 출발 2 09:13 228
3013189 유머 집사에게 민원넣은 고양이 1 09:13 252
3013188 기사/뉴스 트럼프 "'165명 사망' 이란 초등학교 폭격은 이란이 한 짓" 2 09:10 499
3013187 유머 Ai 픽션과 현실의 괴리 4 09:09 542
3013186 이슈 진짜 현실적이라는 에겐녀 테토녀 구분 34 09:05 2,237
3013185 이슈 파비앙 근황 4 09:03 944
3013184 이슈 얼른 와, 준비됐지? 방탄소년단 컴백 라이브: ARIRANG | 공식 예고편 | 넷플릭스 4 09:02 442
3013183 기사/뉴스 "우리는 중국 배"…걸프만 갇힌 선박들의 생존법 7 09:00 1,016
3013182 이슈 후배가 말하는 이성민 배우 일화 12 08:57 2,193
3013181 기사/뉴스 석패 'WBC 한일전', 오승환 해설 MBC 5.8% 또 1위…지상파 3사 총시청률 16.5% 8 08:56 608
3013180 기사/뉴스 이재룡 음주운전에 불똥 맞은 '짠한형 신동엽'…결국 영상 삭제 11 08:52 2,361
3013179 유머 1억5천짜리 길거리 광고판...jpg 4 08:46 2,453
3013178 유머 집사가 루틴을 어겨서 매우 화난 고양이 14 08:43 2,041
3013177 유머 아침마다 온몸으로 출근길 막는 고영희 9 08:40 1,759
3013176 이슈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시청률 추이 20 08:35 3,648
3013175 유머 사무실 강아지 가출사건 6 08:34 3,301
3013174 유머 시간을 돌려줬는데 왜.. 4 08:33 2,091
3013173 이슈 [WBC] 어제 도쿄돔 한국팬들 응원 소리 수준 20 08:31 3,170
3013172 이슈 여성의 날을 맞이하여 빌보드 우먼 시상식에서 제니가 “이 상은 창조하고, 꿈꾸고, 용기있게 비전을 향해가는 여성들을 위한 찬사입니다. 여성이 함께 힘을 합치면 세상을 흔들수 있는 힘이 생기고 또 서로에게 힘이 되어줄 수 있어요.“ 라고 했던 수상소감을 끌올합니다,,, 🫶🏻🌹.twt 12 08:22 1,5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