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아직까지 셀레나 고메즈를 잊지 못하는 듯한 저스틴 비버

무명의 더쿠 | 01-20 | 조회 수 99160

https://www.youtube.com/watch?v=sq62OYggLVY&t=3s

 

 

 

비버 결혼 소식에 셀라나 쓰러지자

병원까지 찾아갔지만 

셀라나가 만나주지 않아서

병원에서 오열하던 저스틴 비버

 

결혼하고도

결혼하면 본인의 모든 문제가 없어질지 알았지만

그렇지 않았다고 말하며

셀레나를 아직 사랑하지만

아내인 헤일리와 사랑에 빠졌다는

알수없는 인터뷰를함

 

 

https://x.com/raresblvd/status/2012942849638064178?s=20

 

셀레나 검색해서 보고있던거 캡쳐로 들키고

 

셀레나가 약혼소식 올리자 셀라나 약혼자 베니 인스타 언팔

 

셀레나가 약혼반지 사진 올리자

약혼반지를 받은 여자들 밈으로 골룸을 올리는 등

이상한 행보를 보임

 

헤일리도 그런 남편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으며

셀레나의 안티성 글들에 좋아요를 누르거나

셀레나와 은근한 신경전을 서로 주고받음

 

그러다 헤일리가 셀레나 팬들에게

안티글과 살해 협박에 시달리게되자

당사자에게 해명과 도움을 부탁했고

셀레나가 직접 헤일리를 공격하지 말라고 영상을 올림 

그 뒤로 어떤 행사에서 만나 다정하게 사진도 찍어 올림

 

셀라나도 헤일리 안티 계정과 대화를 나누거나

저스틴 비버와 관련된 곡을 발표하는 등

크게는 아니라도 은근하게 신경전이나

비즈니스 적으로 홍보에 이용함

 

비버와 헤일리가 아이를 낳고

셀레나가 베니 블랑코와의 결혼을 하면서

셀레나 쪽은 더이상 비버 쪽과 크게는 엮일 행보를 보이지 않음 

 

 

https://x.com/tododiabaldinho/status/1991621374184681794?s=20

 

 

하지만 저스틴 비버는 여전함

몇달전 진행한 라이브에서

작곡 중인 신곡을 불렀음

저 현장에 헤일리 비버도 있었음

 

잘못된 관계에 놓여있다고

누군가를 그리워하는 내용의 가사의 곡을 부르다

셀레나라고 속삭이는 비버

 

 

 

https://x.com/espressoriana/status/2012880382350241925?s=20

 

https://x.com/saranginpain/status/2013103415241417096?s=20

 

https://x.com/lettuce_135/status/2013160482102972764?s=20

 

어제 갑자기

본인과 셀레나가 연애 중이던 사진을 올린

인스타 댓글에 하트를 누른 저스틴 비버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362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베지밀X더쿠🧡 베지밀 신제품 바나나땅콩버터쉐이크 꼬르륵잠금🔒 체험단 모집! 347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다른 알바생 추가 폭로로 난리난 빽다방 이래도 본사에서 개입을 안한다는 것은...
    • 15:03
    • 조회 1
    • 이슈
    • 최백호, 18년 정든 '낭만시대' 떠났다…"위로받던 청취자에게 죄송" (윤인구입니다)
    • 15:03
    • 조회 31
    • 기사/뉴스
    • 요즘 KBL(한국 프로 농구 리그)에도 돌고있는 그 역병
    • 15:01
    • 조회 231
    • 이슈
    3
    • “불륜 잡겠다”…달리는 남편 트럭에 매달려 ‘목숨건 미행’ (중국)
    • 15:01
    • 조회 133
    • 기사/뉴스
    • 마크 전속계약 종료 관련 말씀드립니다.
    • 15:00
    • 조회 4166
    • 이슈
    166
    • [KBO] 경기 중 최악의 상황 월드컵에서 준우승한 상황이 메이저에서 실제로 벌어짐...
    • 15:00
    • 조회 347
    • 이슈
    4
    • 다음주 화요일 <컬투쇼> 야구 특집-스페셜 DJ와 게스트 라인업 예고
    • 14:56
    • 조회 610
    • 정보
    5
    • [속보] 檢, '일본인 관광객 모녀 참변' 음주운전자에 7년 구형
    • 14:55
    • 조회 350
    • 기사/뉴스
    11
    • 곧 위약금 면제 될거 같은 압수수색당한 엘지 유플러스
    • 14:52
    • 조회 1686
    • 이슈
    46
    • 해외에 수출되어 Ai라는 말을 듣고 있는 한국 영상
    • 14:51
    • 조회 2566
    • 유머
    38
    • 인류는 핵전쟁 함정에 빠졌다 - 미어샤미어 교수
    • 14:51
    • 조회 352
    • 이슈
    5
    • 보복 살인 김훈, 전 애인 차 퇴로 막고 전동 드릴로 유리 깨 범행 '끔찍'[영상]
    • 14:50
    • 조회 978
    • 기사/뉴스
    6
    • 다음주 빌보드 HOT100 중간예측
    • 14:50
    • 조회 1097
    • 이슈
    19
    • [분노의 회계사]③ AI로 업무 덜겠다는데… “오히려 일 늘어”
    • 14:47
    • 조회 946
    • 기사/뉴스
    11
    • 미국 AI Perplexity가 산출한 2026월드컵 티어 리스트
    • 14:46
    • 조회 241
    • 이슈
    • [분노의 회계사]① “100시간 일해도 기록 못해” … 회계사 울리는 ‘타임이팅’
    • 14:45
    • 조회 472
    • 기사/뉴스
    3
    • 천안 유명 빵집 '시멘트빵 논란' 경찰 무혐의…업주, 재기 준비
    • 14:42
    • 조회 2384
    • 기사/뉴스
    7
    • ‘브로콜리너마저’마저 반려···예술활동증명, 이렇게 어렵고 모호할 일인가요
    • 14:42
    • 조회 1919
    • 기사/뉴스
    19
    • 절벽 옆에 부엉이가 있다는 붉은 사막 근황.jpg
    • 14:41
    • 조회 7020
    • 이슈
    172
    • 동북아에서 한국인만 도덕적 잣대가 다름
    • 14:41
    • 조회 10552
    • 유머
    137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