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흑백요리사2' PD "최강록 우승 스포, 단호히 대처…유출과정 조사중"
74,140 611
2026.01.16 12:09
74,140 611
김학민 PD는 "스포일러 관련해, 이하성 셰프 명찰과 관련해 스포일러 이슈를 많이 말씀해주셨다. 그 부분은 명백하게 제작진의 실수가 맞다. 보지 못한 실수이고 잘못이 맞다. 그 부분에서 시청자들의 몰입을 해치게 된 데 대해서 매우 죄송스럽고 안타깝다고 생각한다. 죄송하다고 말씀을 전하고 싶다"면서 "제작진 입장에서는 수십번을 보고 50명 100명을 거치는데도 왜 그 한 커트를 보지 못했을까 안타깝고 속상한 마음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어난 일에 대해서는, 다른 누구도 아니고 김학민 김윤지 두 사람의 책임이다. 가장 많이 봤다.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아울러 강록 셰프, 이하성 셰프님이 몰입도가 해치는 부분이 있다면 죄송하고 안타깝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했다.


김윤지 셰프는 "짜깁기가 아닌가 하시는데 그건 아니다. 마지막이다보니까 지난 미션을 회상하면서 어땠는지 물어보는 질문이 있었다. 4라운드를 리뷰하면서 하신 말씀을 옮기는 과정에서 일어난 실수"라면서 "변명의 여지 없이 실수라고 말씀드리고 싶다"고 털어놨다.

김학민 PD는 "이미지를 만드는 것은 애초 불가능하다. 셰프님의 심정을 말씀해주시고 담는 과정이지 이렇게 해달라는 건 없다. 100명의 셰프로 시작해 촬영 시간이 한정돼 있다보니 질문이 한정돼 있거나, 셰프님도 그때는 못한 이야기를 하는 경우가 있다. 그때 이 인터뷰가 빠졌는데, 그때 이 소스는 왜 넣으셨나, 이런 후속 질문을 하게 된다. 후반 라운드라 못 땄던 인터뷰에 대해서 추가적으로 땄다. 당시가 셰프들을 보는 마지막 기회라 질문을 했다. 그것이 이미지 메이킹을 위해서 일부러 만들고 말을 덧붙이기보다는, 짧은 인터뷰 시간에서 못 일어나는 일을 하다보니 벌어지는 일"이라고 설명했다.


또 최강록 셰프 우승 스포일러와 관련해 "실수해서 벌어진 스포일러에 대해 자유롭지 못하다. 그와 별개로 스포일러를 위한 스포일러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대응을 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최초 스포일러가 일어난 댓글에 대해서 어떻게 이런 스포일러가 퍼졌는지, 어떻게 알게 되셨고 어떻게 퍼지게 됐는지 조사에 착수했다. 어떻게 이게 진행됐는지 유출 과정에 대해서 조사를 하고 있는 단계"라고 밝혔다. 그는 "앞으로도 다른 서바이벌 프로그램도 마찬가지고, 그런 스포일러들은 시청자들의 몰입을 해치는 요소고 피해 요소라 단호하게, 스포일러를 위한 스포일러에는 단호하게 대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우승자 최강록 또한 "위약금이 세다. 배우자에게도 이야기를 안했다"고 털어놓기도. 김은지 PD는 "위약금이 상당하다. 출연자와 제작진 모두 계약서 서약서를 쓴다. 스포일러가 나와서 어떻게 보완할 수 있을지 점검하는 시간"이라고 덧붙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77/0000589209

목록 스크랩 (0)
댓글 6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473 04.29 44,83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4,64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12,35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6,58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14,92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8,69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9,89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0,5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8533 이슈 유독 집데이트씬 많아서 더 좋은 한결은찬의 쉬는날 03:30 485
3058532 이슈 성운님 돌리는 임현서 김민경 진짜개웃기다하ㅜㅜ 2 03:28 457
3058531 이슈 여주의 무기가 비녀인 점 10 03:27 1,046
3058530 이슈 무언가에 중독될 거면 차라리 도파민 중독이 낫지 않나? 03:22 435
3058529 이슈 진짜정직하게닉값하는드라마 5 03:20 1,100
3058528 이슈 어제 올라온 인피니트 우현 셀카 한 장 1 03:17 195
3058527 이슈 너네 변비 땜에 쓰러졌었는데 담임이 중고등학생의변비실태에 대해 읊어주고 3 03:17 813
3058526 이슈 "전후 독일과 일본에 가해진 '거세(neutering)' 조치는 이제 되돌려져야 한다. 독일의 힘을 빼앗은 것은 과잉 교정이었으며, 현재 유럽은 그에 대해 가혹한 대가를 치르고 있다. 일본의 평화주의에 대한 유사하고도 매우 연극적인 집착 역시, 그것이 계속 유지된다면 아시아의 세력 균형을 위협하게 될 것이다." 7 03:16 690
3058525 이슈 자기 집착광공 주인공 시켜달라고 하고 잘 썻는지 맨날 검사하는데 2 03:09 837
3058524 이슈 신언니 문근영이 연기를 정말정말정말 잘함 7 03:08 975
3058523 이슈 아니근데 왜 다들 은시경이 죽엇다고 하시지?? 1 03:07 815
3058522 이슈 가족끼리 원주 놀러 갔는데, 아내 : “어머 여보~ 나 원주는 태어나서 처음 와봐~” 2 03:06 984
3058521 이슈 게임 진 사람이 기부하기로 했는데 이겨놓고 통 크게 기부하는 여자 어떡함... 03:05 548
3058520 유머 알바뽑는 아빠 가게에 장난 전화함 03:01 508
3058519 이슈 바비유죄 진영무죄 3 02:58 692
3058518 유머 사과문 어벤저스 02:58 660
3058517 이슈 엔시티위시 문상민, 아일릿 김재원 02:55 498
3058516 유머 이중구가 보일러를 찾으면 2 02:52 268
3058515 이슈 살목지 로 이종원 배우에게 관심이 가신다면 아는건별로없지만가족입니다 를 꼭 보시지요 2 02:51 892
3058514 이슈 돈이 가장 좋은 사람은 나랑 안 된다. 돈이 아무리 좋아 봐야 두 번째로 좋아야 하는 것이다. 4 02:49 1,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