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션 진짜 도른 거 같음.jpg
111,336 578
2026.01.11 12:06
111,336 578

광복절을 맞아
81.5 키로미터를 달리는 션의 815런
2020년에 시작해서 벌써 5년째임
 


5조 6조 이런건 션 혼자 달리면
페이스 조절이 힘들어
지치지않게 보조 맞춰주며
같이 뛰는 페이서들 그룹

션만 81.5를 풀로 뛰고 페이서들은
조를 짜서 돌아가면서 같이 뜀
 


너무 쉬면 몸이 계속 쉬고 싶어해서

빨리 다시 달리는 거라고 함


완주하자마자 주저 앉음
존나 힘들어보임


왜 아냐
거의 8시간을 달렸는데 ㄷㄷ
 


발: 살려줘..

 


그리고 엥 굳이? 이렇게 까지?
하고 댓글 달 사람들 대신해서
물어봐주는 영자언니
 



알겠죠?
그러니까 무맥락으로 엥? 굳이?
이런 댓 달지 않기
 


거기다 이건 독립유공자 후손들한테
집어주려고 하는 기부 마라톤임
지금까지 19채 지어줬고
올해 모금액으로 최대 15채까지
추가로 지을 수 있다함



그렇게 고된 마라톤이 끝났는데....
 




?????????

 


존나 점프 점프 중
 


오빠 차 뽑았다 널 데리러 가~~~
 


30분 동안 6곡 부른 무대 본인 스스로 강행
 


이런 이유로 강행



근데 어기서 끝이 아니다?
 


션이 혼자한 81.5키로미터 달리는
마라톤 말고 오후에 일반 참가자들이
8.15 키로미터 달리는 마라톤이 개최
되었는데 거기도 뛰는 션 ㄷㄷㄷ
 


진짜 좋은의미로 도른 거 같음...

하루에

8시간 가까이 81.5키로미터 뛰고
30분 가까이 6곡 부르는 무대 소화
이후 또 8.15 키로미터 달림;;;

 


그렇게 십만 보 완.......


 

목록 스크랩 (3)
댓글 57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Mnet Plus Original X 더쿠] 봄바람과 함께 다시 돌아온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퀴즈 이벤트💙 809 04.22 33,72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83,95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49,65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68,89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54,15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2,66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6,37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8,92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4 20.05.17 8,673,05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1,2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1,99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2483 유머 원래 이런건 주최자가 보통 우승함 12:06 322
3052482 유머 (문명특급) 드디어 앤티크 출연진 등판 ㅋㅋㅋㅋㅋㅋ 12:06 162
3052481 정보 카카오뱅크 AI퀴즈 1 12:04 105
3052480 유머 괴짜가 많은 이미지인 일본의 교토대 1 12:03 398
3052479 이슈 피시방 가는 시대는 지났다는 요즘 중학생들 18 12:01 1,572
3052478 이슈 16~18년전 영국에서 진짜 인기 많았던 여자 연예인.jpg 4 11:59 1,034
3052477 기사/뉴스 UN아동권리위원장, 촉법소년 연령 사회적대화협의체와 면담…“‘14세 미만’ 원칙 강조” 21 11:56 402
3052476 기사/뉴스 1억원 쾌척 SK하이닉스 직원…충북 아너소사이어티 '직장인 1호' 13 11:56 1,011
3052475 이슈 사이영상 노리는 오타니 쇼헤이 2 11:56 212
3052474 이슈 초임교사 시절 아찔했던 체험학습의 경험담 6 11:56 572
3052473 유머 낮잠 안 잔 아기들 최후 6 11:56 841
3052472 이슈 노래 좋다고 입소문 타고 역주행 중인 인디밴드 2년 전 데뷔곡...jpg 16 11:54 1,251
3052471 유머 인간관계에서 충돌을 피하지않았던 김재욱이 군대를 겪고 달라짐 5 11:51 1,812
3052470 기사/뉴스 "돈 안 주면 부부 사생활 영상 뿌릴 것"…17년 친구의 협박 8 11:51 1,501
3052469 이슈 사진작가 Attila Manek이 우연히 포착한 장면. 엄마가 딸을 투명 비닐봉지에 넣고 장 보는 모습. 8 11:51 1,333
3052468 기사/뉴스 [속보] 내란특검, ‘평양무인기 의혹’ 윤석열 1심 징역 30년 구형 32 11:49 1,226
3052467 기사/뉴스 성시경의 고막남친’ 거미·세븐틴 승관·안신애·하현상→포레스텔라 1 11:49 190
3052466 기사/뉴스 경찰·소방 다 속은 '가짜 늑구사진'유포자 검거…"재미로 했다" 33 11:48 1,738
3052465 이슈 혈육이 나중에 잘 벌어먹고 살아야 부모님 노후에 대한 내 부담이 줄어든다 32 11:47 1,980
3052464 이슈 여기 나온 사람들은 모두 언론인이고 전부 이스라엘손에 사망했음 15 11:46 1,2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