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조카 살해한 이모, 알고 보니 친모였다… 형부 성폭행이 낳은 비극
80,747 521
2026.01.08 14:50
80,747 521

2016년 김포 조카 살인 사건

알고 보니 형부 성폭행으로 낳은 친자식

형부 "처제가 유혹했다" 뻔뻔한 거짓말

 

'이모가 조카 살해' 뒤에 숨겨진 끔찍한 진실

방송에서는 2016년 발생한 '김포 조카 살인 사건'도 함께 다뤄졌다. 3살 아이를 발로 차 숨지게 한 혐의로 긴급 체포된 이모 C씨. 하지만 수사 과정에서 드러난 진실은 충격적이었다. 숨진 아이는 조카가 아니라, 형부에게 성폭행당해 낳은 C씨의 친아들이었다.

지적장애를 앓고 있던 C씨는 19세 때부터 형부에게 상습적으로 성폭행을 당해왔다. 형부와의 사이에서 낳은 아이는 총 3명이었으며, 이들은 모두 형부와 언니의 자식으로 호적에 올라가 있었다.

C씨는 형부 부부의 집에 살며 언니의 자녀와 자신의 아이들을 돌보는 독박 육아에 시달렸고, 아이들이 커갈수록 자신을 성폭행한 형부를 닮아가는 모습에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수현 변호사는 "법원도 이 사건의 특수성을 깊이 고려했다"며 "가해 여성 C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는데, 이는 살인죄의 양형 기준상 권고되는 최하한의 형량"이라고 밝혔다. 반면 형부에게는 징역 8년 6개월이 선고됐다.

 

https://lawtalknews.co.kr/article/DO0Y83TS4H9Y

목록 스크랩 (1)
댓글 52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칸 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이후 국내 단 한번의 시사! <군체>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427 05.04 28,62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30,32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46,50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0,05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38,92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9,7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2,69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5,72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8 20.05.17 8,679,75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9,02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6,40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1338 이슈 최애가 내사람들,윤슬,:),안온 없으면 말못하는사람 vs 야르같은 신조어 없으면 말못하는사람 1 17:38 50
3061337 이슈 [KBO] LG 웰스 시즌 성적 . update 4 17:36 175
3061336 이슈 한가롭게 낮잠 자는 아이 17:35 194
3061335 유머 어린이날 행사하는데 애기들한테 귀막 스루 당하는 엔시티 정우 2 17:34 443
3061334 이슈 같은 차 타고 퇴근했다는 에스파 닝닝 블핑 리사 1 17:33 919
3061333 이슈 바탕화면(영:Desktop)은 왜 바탕화면일까? 11 17:32 658
3061332 이슈 예적금만 하는 ㅂㅅ같은 친동생 설득하는 법 좀 ㅠㅠ 44 17:31 2,649
3061331 이슈 어린이날 기념으로 올라온 롱샷 멤버들 애기때 사진 7 17:31 235
3061330 유머 뼈와 살을 분리해주마 < 무서움, 잔인함, 누구신데 이러세요 2 17:31 428
3061329 기사/뉴스 [단독] "출동키트 대량 구매"...2024년 초 '계엄 밑 작업' 시작? 5 17:30 329
3061328 유머 로블록스에서 욕 막았더니 생긴 일.jpg 15 17:29 1,464
3061327 이슈 나 사실 순록이 필모 중 이거 젤 좋아해 17 17:29 1,599
3061326 기사/뉴스 "죽으려다 우연히 마주쳐서..." 광주 여고생 '묻지마 살의' 진술에 프로파일러 투입 7 17:28 769
3061325 이슈 팬의 여권을 훔친 아이돌(인피니트 성규) 3 17:27 664
3061324 기사/뉴스 브리트니 스피어스, 약물+음주운전에 12개월 보호관찰 선고 [할리우드비하인드] 6 17:27 535
3061323 이슈 윰세3 또 귀여운 디테일이 있다. 자린고비세포가 8 17:26 1,343
3061322 이슈 길에서 어떤 아저씨가 전화통화하면서 뭐 재밌는 얘기 없어? 라고 하더니만 2 17:25 1,009
3061321 이슈 모유수유실 커튼을 일부러 들춰보는 사람들.threads 35 17:23 3,253
3061320 이슈 아이오아이 청하 유정 소미 - 💥 BANG BANG 💥 1 17:22 215
3061319 이슈 페이커가 요즘 읽고 있는 책.jpg 15 17:22 1,9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