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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임산부 부항 치료 후 구토, 산부인과에서 진료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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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6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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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전 발생한 교통사고로 부항 치료를 받은 후 구토 증상이 5차례 이상 지속되자 A 씨가 직접 산부인과에 전화로 진료 가능 여부를 문의했다.

A 씨는 산부인과 측으로부터 '자궁 수축과 함께 가진통이 올 수 있으니 응급 분만실로 내원해야 한다'는 안내를 받았다.

당시 A 씨가 입원 치료를 받고 있던 한방병원에서도 '지속적인 구토로 진료와 정밀 검사가 필요하다'는 내용의 진료의뢰서를 작성해 줬다.

이를 토대로 A 씨는 B 산부인과 응급 분만실을 찾았지만 병원 측은 A 씨의 진료를 거부했다.

A 씨에 따르면 병원 측은 '한방병원에서 진료받던 중 구토 증세를 보였고, 한방 분야에 대해서는 잘 모르니 대학병원으로 가라'는 입장을 보였다.A 씨는 의사 C 씨와 대면해 증상을 설명하는 과정에서도 구토를 했고 탈수 방지를 위한 수액 처치나 검진 등을 요청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후략



의사는 한의원에서 부항 치료 후 구토이므로 원인을 모르겠으니 한의원이나 대학병원 가라고 권유 - 아기 괜찮은거는 확인했다고 함

산모는 진료 거부라며 언론 플레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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