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사귄 지 얼마 안 된 남친에게 아들이 있는 걸 알았는데 이런 사연이 있다면 계속 만난다 vs 헤어진다 
57,745 544
2025.12.31 21:59
57,745 544

JTBC 금요 드라마 <러브미>

 

36세 산부인과 전문의 서준경(서현진)은 
이웃집 남자 35세 음악감독 주도현(장률)의 적극적인 대시에 
마음의 문을 열게 되고 둘은 천천히 서로를 알아가기로 함

그런데 사귀자마자 둘의 관계는 급진전 되고ㅋㅋㅋ

jjAUvy

급하게 살던 집을 빼야했던 도현은 
작은 오해로 인해 준경의 집에서 동거까지 하게 됨

hRgWqc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거하면서 도현에게 진짜로 푹 빠져버린 준경

UChyjG
 

그런데… 도현과 서로의 속마음을 얘기하던 준경은 난데없이 폭탄 맞음;;

mYOmKw
아들이 있다는 도현의 고백에 둘은 크게 싸우게 되고

 

BuFnSS
근데 도현도 나름 이런 속사정 때문에 미리 말 못한 거라고 함

 

하여간 도현을 이미 너무 좋아하게 된 준경은 도현에게 해명의 기회를 주는데

WhYPAQ
20살 때 사귄 여자친구가 헤어진 뒤 임신했다면서 연락이 왔었고
이후 여자친구는 아들을 데리고 독일로 유학 가서 연락이 끊겼다가
작년에 다시 연락이 왔는데 아들이 아빠와 같이 한국에서 살고 싶다고 함

 

일단 준경은 도현을 다시 받아줬는데 
내가 이런 상황이라면 남친을 용서하고 다시 받아 줄 수 있음?

 

+) 다음 주 예고에서 준경은 도현의 아들을 만나는데
도현의 아들이 준경을 싫어해서 준경이 마음 고생을 하게 되는 듯ㅠㅋㅋ
https://youtu.be/Y3k7TF-LuNE

댓글 54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라운드랩X더쿠💙 강력한 수분 락킹! 💦 NEW ‘자작나무 수분 드롭 세럼’ 체험 이벤트 407 09.07 38,45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983,603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022,50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27,70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629,84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4,58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0,60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46,95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5 20.05.17 8,869,47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42,67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92,31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55470 이슈 일본 케이스 회사가 올린 갤폴드8 아이폰 듀오 비교샷 19:38 22
3155469 이슈 주말에 잠깐 급히 출근할 일이 있어서 갔다가 풍경이 너무 이쁜데 운전중이라 사진 못찍는게 아쉬운거에요 19:38 8
3155468 이슈 주차 표지판을 함부로 차면 안되는 이유 19:38 23
3155467 유머 드럼으로 불쇼하는 거 보여줌 19:37 79
3155466 이슈 장원영 인스타그램 4 19:36 212
3155465 유머 굉장히 유명하지만 십중팔구 처음보는 새 21 19:35 737
3155464 이슈 멤버 조합부터 선곡까지 센스 좋은 신인 여돌 챌린지 1 19:33 144
3155463 이슈 슈바오 들튀할 파티원 구해여 (아직 5킬로) 9 19:33 457
3155462 이슈 이섭의 연애 원작이랑 싱크로율 높아보여서 원덬 혼자 밀고 있는 배우조합.jpgif 7 19:33 525
3155461 기사/뉴스 “지하철에 피자만 탔어요” 2호선 기관사 단호한 출발 3 19:32 718
3155460 이슈 한국외대 마스코트 7 19:31 445
3155459 정치 靑 "'호르무즈 파병 정보 유출' 엄중 점검…국익 악영향 고도 보안사안" 5 19:30 134
3155458 이슈 내일 방송하는 불후의명곡 쥬얼리 무대 예고 9 19:27 660
3155457 이슈 발렌시아가에서 이번 시즌에 미는 가방 30 19:23 2,573
3155456 이슈 미스 어스 출신 최미나수가 들은 편견 19:23 837
3155455 이슈 밈을 모르고 팬에게 답변해준 라이즈 원빈 7 19:23 976
3155454 유머 고구마지킴이에게 어그로 끌어본 견주 10 19:22 1,335
3155453 이슈 타이베이 패밀리마트에서 어떤 아이돌 자만추한 썰(규현티비) 2 19:22 303
3155452 이슈 [LIVE] 자우림 - 퇴사할게여 (원곡가수 아이들 소연) 34 19:20 1,568
3155451 기사/뉴스 [단독] 두 달 연락 끊긴 뒤 시신으로…경찰, 탈북 여성 '신변확인' 지침 어겼다 2 19:20 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