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흑백ㅅㅍ) 여기서 안성재 최애는?.gif
54,993 231
2025.12.31 00:20
54,993 231

 

안성재가 먹으면서 웃은 셰프들

 

 

*팀전은 카운트 안함

 

 

https://img.theqoo.net/PTHMbY
1. 윤주모

 

4번 만났고 4번 다 붙임

요리를 먹고 웃었다거나, 어떤 특별한 극찬 수식어는 없지만 그 까다로운 안성재가 만날 때마다 전부 붙였다는 점에서 안성재 최애 중 강력후보

 

 

 

 

https://img.theqoo.net/UhrOsw
2. 선재스님

 

2번 만났고 2번 다 붙임

재료 본연의 원물의 맛을 지향하는 안성재의 추구미와 가장 적합하고 한 입 먹자마자 보통 사람이 아닌 고수임을 느끼고 최애 감지함

"잣의 향이 이렇게 향기로울 수가 있구나" 등 사랑에 빠지는 표현을 씀
사생전 후반이라 배부를텐데도 선재스님이 험블한 재료로 만든 비빔밥 무한스밍 돌림

 

 

 

 

 

https://img.theqoo.net/bxlqxT

3. 최강록

 

3번 만났고 2번 붙임

먹으면 말괄량이 여주에게 반했지만 숨기는 재벌남주 얼굴함. 유독 최강록한테 쓴 표현들이 원초적이고 미쳤음

"혀를 가지고 우리를 농락시키는 거예요"

"지금 생각해도 좀 흥분되는 거예요"

"아이 같은 마음으로 백대표님꺼를 뺏어먹고 싶을 정도로" 주접으로 최강록 눈물날 것 같게 만듦

근데 막판에 성운셰프로 갈아탐

 

 

 

 

 

https://img.theqoo.net/KVOZFS
4. 후덕죽

 

2번 만났고 2번 다 붙임

정말 유독 후덕죽 요리를 먹을 때마다 웃음을 주체 못하고 "레벨이 다르다"고 반복 텍대 씀

다른 남돌이랑은 비교가 안된다며 수위 높은 악개발언까지 함 최애를 넘어서 본업존잘에 대한 경외심에 벅차올랐는데 20대같은 열정까지 있다고 인성영업 함

 

 

 

 

 

 

https://img.theqoo.net/kaMPSg

5. 임성근

 

2번 만났고 2번 다 붙임

청국장향이 너무 향긋해서 입을 벌리기 싫었다는 주접을 떨고 다른 팀들이 새로운 재료들을 조합하고 각 퀴진 조화시키는 동안 임짱은 갈비원툴.만 띡 올리는데 소녀팬 후웅모드on 하고 대중들은 이해 못 할거지만 이건 정말 특별하다고 태극기부대모드로 지지함

 

 

 

 


 

목록 스크랩 (10)
댓글 23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뉴트로지나 모공 딥톡스로 매끈한 화잘먹피부만들기! #아크네폼클렌징 체험 이벤트(50인) 161 00:08 3,01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57,63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79,23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42,77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77,51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4,02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6,17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5,86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0,47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8,73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7344 유머 원래 뮤지컬 전공이었다는 지예은 12:22 274
2997343 이슈 원덬이 보고싶어서 올리는 포레스텔라 고우림 <그날을 기약하며> 12:17 67
2997342 유머 신용카드를 착실히 사용한다는 말들(경주마) 4 12:17 482
2997341 기사/뉴스 ‘85세’ 최불암, “건강 안 좋다”…‘한국인의 밥상’ 하차 후 전해진 근황 3 12:16 805
2997340 이슈 미국 패션 브랜드 안나 수이 신상 14 12:14 1,513
2997339 유머 언니한테 밀려 떨어지면서 멋지게 착지하는 후이바오🩷🐼 18 12:12 886
2997338 이슈 (유퀴즈) 역할을 위해 싫어하는 사과를 먹으며 15kg 감량! 단종이 환생한 것 같은 박지훈의 변신🍎 12 12:11 1,196
2997337 이슈 롯데 프런트도 망연자실. 23시까지 지켰는데 뭘 더 어떻게 해야하나 -> KBO 이중징계 가능성도 26 12:07 1,476
2997336 유머 우리집 고양이, 요새 계속 이거.twt 4 12:04 1,412
2997335 기사/뉴스 "임종 전까지 사회환원 당부" 원룸 살며 억척같이 모은 5억 기부 고(故) 윤인수님 28 12:03 1,755
2997334 정치 유시민의 묘한커뮤니티 언급으로 서로 난가병 걸린 커뮤들 62 12:01 3,686
2997333 기사/뉴스 '전 연인에 앙심'…숨어 있다가 흉기난동 50대 체포 12:00 204
2997332 유머 늦둥이 여동생이 있는 오빠의 카톡 38 11:58 4,302
2997331 유머 아카데미연기상 받을만한 개 6 11:57 1,063
2997330 유머 아무 사고도 안쳤는데 뉴스에 계속 나오는 대한민국 평범한 가장의 최신 근황 28 11:56 3,291
2997329 기사/뉴스 부동산 매물 쏟아지는 강남 대장주 • • • 단숨에 호가 36억 뚝 31 11:56 1,864
2997328 기사/뉴스 “이거 비슷한데…” 뷔-민희진 카톡, ‘아일릿-뉴진스 카피 의혹’ 재판 증거 됐다 22 11:54 2,095
2997327 기사/뉴스 트럼프, 중국에 ‘납작’…대만 무기 판매 ‘멈춤’ 6 11:54 574
2997326 이슈 4년전 오늘 발매된, 비비 "아주, 천천히" 11:53 92
2997325 이슈 <토이스토리5> 메인 예고편 공개! 3 11:52 4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