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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쫓겨난 다니엘, 위약벌·손해배상 청구까지…어도어 "팀 훼손, 시정 없었다" [공식]

무명의 더쿠 | 12-29 | 조회 수 69352

29일 어도어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금일 손해배상 및 위약벌 소장을 접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다니엘의 귀책 사유에 대해서는 "법적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라 정확하게 말씀드리기 어렵다"면서도 "전속계약에는 상호 기초하고 있는 부분들이 있다. 다니엘의 경우 전속계약에 저촉되는 행동을 했다. 예를 들어 다른 계약을 체결하거나, 독자적인 연예 활동을 하거나, 뉴진스라는 팀의 명예 및 신용을 훼손하는 행위 등은 모두 전속계약 위반에 해당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와 같은 점에 대해 어도어가 시정을 요구했으나 정해진 기한 내에 시정이 이뤄지지 않아 계약 해지를 통보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1/0001957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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